신과 함께 죄와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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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과 함께 죄와 벌
감상평 1
계시지 않는지가 중요한가요? 신과 함께 죄와 벌 하나님께서 계시는지,
성경 말씀을 읽고 선이란 어떤 것인지, 많은 사람이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이 어떤 것인지 깨닫고 실천한다면 종교에 상관없이 성경에 나오는 에덴동산의 모습이 되지 않을까요?
솔직히 저는 하나님께서 계시다고 100% 믿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른 신이 있다고 믿거나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자 않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에서 동성애가 죄악이라고 탄압하고, 외계인은 없다고 부정하는 것. 모두다 부질없다고 생각합니다.
믿음 소망 사랑중 제일은 사랑이라 하셨습니다.
믿음 이전에 다른 이를 사랑한다면 이단 혹은 다른 종교를 무조건 비판하거나 깎아내리기 보다는 하나님께서 저들을 바른 길로 인도해주시길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이 옳은 것 아닌가요?
반대하고 괴물 보듯이 하는 것이 아닌, 그들을 사랑하고 타인에게 미움받지 않도록 보듬어 주는 것이 기독교의 가르침 아닌가요? 신과 함께 죄와 벌 동성애자들을
원수를 꼭 사랑하지 못하더라도, 그 사람을 미워하지 않는 것 만으로도 천국에 한 발자국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평소 생각을 두서없이 써서 맥락이 잘 맞지 않습니다.
지혜로우신 분들께서 저에게 깨달음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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