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검프 포함 무료보기

영화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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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1
얼마전에.. 영화관련 프로그램에서 소개 한영환데요... 포레스트 검프 포함
아마 최근 영화인거 같습니다...
어떤 엄마가 딸인가.. 자식을 잃었는데... 사람들이 그 엄마의 자식 죽음을
숨기더라구요... 아에 에초부터 당신은 딸이 없었다면서....근데 옆집 남자 집에 가서 벽지를 띁어 보니 딸이 그림그린 벽(?)이 나오고 ..
이런 내용이던데.. 제목이 우리말로 3글자였어요....
감사.... 포레스트 검프 포함 알려주시면
감상평 2
포가튼이네요...  포가튼 ( The Forgotten, 2004) 미국  |  스릴러, SF, 드라마, 미스터리  |  91 분  |  개봉 2004.12.03  감독 :  조셉 루벤 출연 :  줄리안 무어(텔리), 크리스토퍼 코바레스키(샘), 매튜 프레스지윅(5살 샘),          안소니 에드워즈(짐), 제시카 헤트(엘리어트), 게리 시나이즈(닥터 잭 먼스),          도미닉 웨스트(애쉬 코렐)
 
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포레스트 검프 포함 해외 등급 :  PG-13
 
메인 카피
지워진 사람들, 흔적이 남지 않은 기억, 나는 나의 기억을 증명해야한다
2004년 12월, 당신의 흔적조차 지워버릴 거대한 스릴러가 온다! 
  포레스트 검프 포함
시놉시스
  비행기 사고로 아들을 잃은 불행한 기억으로 괴로워 하던 텔리(줄리언 무어)는 정신과 상담치료를 시작한다. 슬픔을 지우기 위해 행복한 기억을 이야기하는 텔리. 그러나 오늘, 담당의사 먼스(게리 시니즈)는 정색한 얼굴로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하는데… “텔리 내말 잘 들어요. 비행기 사고는 없었어요. 그리고 당신에겐 아이도 없었습니다. 모든 것은 당신의 상상 속에 존재할 뿐이예요”.   믿기지 않는 사실에 경악한 텔리는 아들 샘의 흔적을 확인하려 하지만 그녀를 맞이하는 것은 지워진 비디오 테잎, 감쪽같이 지워진 가족 사진, 아무것도 쓰여지지 않은 일기장 뿐! 게다가 그녀의 친구, 이웃은 물론 남편마저 샘을 기억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흔적조차 지워진 기억과 필사적으로 싸우던 그녀 앞에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던 단서 하나가 놓여지게 되는데…
 제작노트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스릴러로선 드물게 5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 10 기록! 조심스레 공개된 예고편 하나 만으로 사람들 사이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던 <포가튼>은 지난 9월 24일 개봉 당시 전미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며 박스오피스 관계자의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기록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주말에만 2천 1백만 달러(약 250억원)가 넘는 흥행수익을 챙긴 <포가튼>은 전체 박스오피스의 30%에 육박하는 엄청난 수익을 독차지했는가 하면 주드 로, 기네스 펠트로, 안젤리나 졸리 등 스타급 배우들이 총출연한 <월드 오브 투모로우>를 가볍게 2위로 따돌렸을 뿐만 아니라, 박스오피스 2위에서 5위까지의 집계를 훨씬 웃도는 스코어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5주 연속 박스오피스 TOP 10을 고수하는 흥행파워를 과시했는데, 보통 스릴러 장르의 영화들이 반전과 결말이 공개되고 나면 개봉 다음주부터 커다란 하향세를 그리는 점을 고려하면 굉장히 드문 현상이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평론가들 역시 “훌륭하고 독창적인 스토리”, “훌륭한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을 보고 싶었다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호평을 보냈다. 제작자조차 “장면 장면이 넘어갈 때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오싹하게 만드는 영화”라고 자평할 정도. <적과의 동침> 이후 스릴러 장르의 대가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조셉 루벤 감독과 아카데미상 4회 노미네이션에 빛나는 명배우 줄리안 무어가 선보이는 <포가튼>은 2004년 가장 인상적인 스릴러로 기억될 것이다.
끊임없이 궁금증을 품게 만든다. 또한 자신의 기억을 증명하려고 할수록 사건에 연루된 사람들이 하나 둘 사라지고, 새롭게 드러나는 단서들은 관객의 추리를 뒤집으며 사건의 방향을 전혀 예측할 수 없게 만든다. 절대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은 사건, 서서히 드러나는 충격적인 결말은 지금까지의 모든 스릴러를 관객의 머릿 속에서 지워버릴 만큼 강력하다, 포레스트 검프 포함 <식스 센스>, <메멘토>의 기억을 지워버릴 고강도 미스테리 스릴러 사라진 기억을 소재로 했다는 점에서 <포가튼>은 언뜻 <메멘토>, <오픈 유어 아이즈>를 연상시키기도 하지만, <포가튼>에 숨겨진 플롯은 훨씬 더 복잡하고 정교하다. 어느날, 당신이 기억하고 모든 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면? 사랑하던 아들이 사라지고, 주변 사람들은 물론 심지어 남편조차 아이가 존재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고, 모든 자료들이 사라져 버린다면? <포가튼>은 가장 소중한 기억을 지워지고, 가장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철저히 고립당하는 설정으로 공포감을 극대화시킬뿐 아니라 과연 그녀의 기억이 상상 속에서 만들어진 것인지 아니면 주변 사람들의 모든 기억이 거짓인지,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 수 있는지
감추려는자, 증명하려는 자… 그들의 숨막히는 추격, <아이덴티티>를 능가하는 절묘한 각본 <포가튼>은 단순히 영화의 진행 전체를 뒤집는 반전에만 의존하는 평범한 스릴러가 아니다. 사라진 기억에 대한 공포심과 기억을 증명하려는 자와 그 사실을 철저히 감추려는 거대한 음모를 대비시키면서 한순간 한순간에 집중하게 만든다. 이처럼 흡입력 넘치는 시나리오를 완성해낸 제랄드 디 페고의 절묘한 각본은 관객 모두가 일상에서 한두번은 겪어봤을 상황을 아이러니한 상황으로 뒤바꿔 궁금해서 미칠 것 같은 상황으로 안내한다. 자신이 가장 믿었던 사람부터 의심해야 하며, 자신의 기억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그 기억 이전의 것까지 기억해내야 한다는 아이러니한 설정, 주인공의 표정, 평범하게 지나칠 수도 있을 소품 하나 하나에 담긴 결정적인 단서들… 우리에겐 아이가 없었다고 그녀를 설득하는 남편의 묘한 눈빛, 의사 자격증 대신 SNA 신분증만을 가지고 있는 심리학 박사, 사고로 폭파된 비행기의 생소한 이름까지 영화 속 의문을 풀 수 있는 단서가 된다. 또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접근해 올지 모르는 ‘그들’의 추격을 피하기 위해 영화는 끝나는 순간까지 절대 방심은 금물이다! 올 겨울, <아이덴티티>를 능가하는 치밀한 각본 위에 완성된 짜릿한 긴장이 반전을 위한 반전에 지친 관객
“‘액션!’ 한마디면 지옥에라도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다” <패닉룸> 조디 포스터, <디 아더스> 니콜 키드만을 잇는 줄리안 무어의 명연기
<파 프롬 헤븐>, <디 아워스>같은 작품성 위주의 영화에서 <쥬라기 공원2: 잃어버린 세계>, <한니발>같은 블록버스터까지 모두 환영받는 여배우 줄리안 무어. 이미 4차례에 걸쳐 아카데미상 노미네이션을 비롯, 베니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파 프롬 헤븐>), 베를린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디 아워스>), LA 비평가협회 여우조연상(<부기 나이트>) 등 굵직굵직한 영화제에서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명배우인 그녀가 점차 희미해져가는 기억의 세계와 싸우는 여주인공 텔리 역을 맡아 <포가튼>의 스릴러를 더욱 완벽하게 완성시킨다. 아들을 잃어버린 어머니의 모성과 주위 사람들로부터 완벽하게 고립된 상태에서 겪는 정체성의 혼란, 사건 해결을 위해 스스로 현장에 뛰어드는 강인함까지 상황에 맞게 카멜레온처럼 변신하는 그녀의 연기는 촬영 내내 제작진의 찬사를 받았다. 또다른 대배우 줄리아 로버츠가 아직 신인이었던 시절 <적과의 동침>을 연출했던 조셉 루벤 감독은 줄리안 무어에 대해 “액션! 소리가 나면 당장에라도 지옥에 떨어질 수 있는 대단한 배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패닉룸>의 조디 포스터, <디 아더스>의 니콜 키드만을 잇는 감성적인 스릴러 연기를 선보인 줄리안 무어 뿐만 아니라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앤소니 에드워즈와 <포레스트 검프>(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 <랜섬> 등을 통해 낯익은 중견배우 게리 시니즈까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한데 뭉친 <포가튼>은 확실히 지금까지의 스릴러와 구분시키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홍성진의 영화해설
보러 가고 싶다면(나는 말리고 싶지만) 볼 때까지 이 리뷰를 읽지 마시라… 이 영화는 아들을 잃어버린 엄마가 주위사람들로부터 아들이 단지 상상 속의 인물이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는 설정에서 시작된다. 훌륭한 스토리 아이디어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이때부터 추락하고 만다."고 사형선고를 내렸고, 보스톤 글로브의 타이 버 역시 이 영화의 상당 내용을 밝히던 중 "나는 더 이상 이야기할 수 없다. 왜냐하면 믿을 수 없을 만큼 멍청해서 당신이 극장을 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직격탄을 날렸으며,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의 캐리 릭키는 "루벤의 이 연출작은 <식스 넌센스>라고 부를 수 있을 듯."이라고 빈정거렸다. 또, 워싱턴 포스트의 앤 호너데이는 "<이터널 선샤인>와 [A7984, ]의 불편한 결합. 결국 어느쪽의 스마트함에도 가까이 가지 못했다."고 불평했고, 할리우드 리포터의 커크 허니컷은 "심리 스릴러로 시작한 영화는 천천히 SF물로 변신하는데, 이 장르 전환은 결코 설득력을 가지지 못한다."고 혹평을 가했으며, 토론토 글로브 앤 메일의 릭 그로운은 "이 영화처럼 (관객들과) 공정한 게임을 하지 않는 것보다 더 최악인 스릴러 영화는 없다."고 공격했다. 평론가들의 혹평은 이어졌는데, 아리조나 리퍼블릭의 빌 멀러는 "이제, 우리는 멀더와 스컬리가 없는 [A7984, ]이 어떻게 될지를 확인했다. 한마디로 엉망진창."이라고 평했고, 휴스턴 크로니클의 에릭 해리슨은 "우수한 연기 재능들이 모여 이 같은 쓰레기를 만들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라고 비아냥 거렸으며, 달라스 모닝뉴스의 필립 원치는 "중반까지 좋았던 영화는 후반부, 완전히 통제불능이 되어버리고, 결국 영화를 완전한 자기파괴 모드로 진행되게 내버려둔다."고 고개를 저었다. (장재일 분석) 포레스트 검프 포함   자신이 기억하고 경험한 것들이 실제로는 존재하지도 않았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듣고 혼란에 빠지는 여인을 주인공으로 한 초자연 SF 스릴러물. 4차례나 아카데미 상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는 줄리안 무어가 여주인공 텔리 역을 맡았고, 인기 TV 시리즈 <ER>로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는 앤소니 에드워즈가 그녀의 남편을 연기하고 있으며, <모나리자 스마일>의 도미닉 웨스트와 <포레스트 검프>의 게리 시니즈가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적과의 동침>, <머니 트레인> 등을 연출했던 조셉 루벤이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주 3,104개 극장으로부터 주말 3일동안 2,102만불의 주입을 기록,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제목이 '망각된 기억'을 뜻하는 이 영화는 줄리안 무어의 호연과 함께, 흥미로운 설정으로 시작하지만, 중반 이후 [A7984, ]식의 황당하기 짝이 없는 결말로 치닫고, 사건에 대한 정황이나, '심리치료사'나 '정부요원' 등 기타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이 미비하여 설득력을 떨어뜨린다.  테리 파레타는 8살이었던 아들 샘이 14개월 전 비행기 사고이후 실종,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자 상심에 빠진 나날을 보낸다. 주위에 있던 샘의 흔적들이 하나 둘 사라지자, 테리는 남편 짐이 그런 것이라 단정짓고 격분한다. 남편의 연락을 받고 집을 방문한 정신과 주치의 닥터 먼스는 테리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하는데, 남편이 이야기한 대로 아들 샘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았으며, 지난 8년간 과대망상증에 시달리는 테리가 만든 상상속의 인물이었다는 것이다. 주위의 모든 이가 샘의 존재를 부인하는 가운데 무언가 실마리를 찾기 위해 발버둥치던 테리는 자신의 기억속에, 샘과 같은 비행기 추락사고로 실종되었다고 믿고 있는 샘 여자친구의 아버지 애쉬 코렐을 찾아나선다. 처음에는 딸의 존재를 부정하던 애쉬는 이내 딸의 모습을 기억을 찾아내고, 이제 테리와 애쉬는 자신들의 아이들을 찾아 나서는데...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차가운 반응을 나타내었다. 특히 평론가들 상당수는 이 영화의 황당무계한 스토리를 지적하기 위해 '스포일러 경고'성 평론을 강행했는데,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이버트는 "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다. 이를 포함하지 않는다면, 이 영화를 리뷰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만일 이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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