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딕 헬리온 최후의 빛 직접 인코딩

영화정보
  • 리딕 헬리온 최후의 빛 직접 인코딩
감상평 1
대빵을 죽이게 되고,,주인공은 자기 애인이 죽을걸 슬퍼하며, 어떤 의자에 앉게되는데,그게 바로 나쁜넘 대빵의 왕좌였습니다.(내용상 대빵 죽인넘이 새로운 대빵이되는 ,,,)결국 수백명의 나쁜넘들이 주인공에게 무릎을 꿇으면서 끝나는 내용이였는듯,, 지식인에 찾을려고 해도, 마땅히 골라서 찾을 단어도 떠오르지않고,, ㅠ_ㅠ혹시 아시는분 영화제목좀 가르쳐주세요~~ 부탁합니당~;;수고하세요!!  리딕 헬리온 최후의 빛 직접 인코딩 안녕하세요~제가 예전에 봤던 영화인뎅,  최근에 ocn(맞낭? ㅡ_ㅡ;;)에서,방영해주는걸 보고, 제목을 알고싶어서 질문 올립니다.하필 끝부분을 보는 바람에 제목을 도통 알수없네요,, ㅠ_ㅠ 우선 주인공은 남주인공이구요,주인공 특징은 대머리,,;;에다가 눈동자 색이 하얗습니다.무지 싸움을 잘하구요,;; 눈빛포스 장난아닙니다.영화내용중에 사람을 물어뜯는 개(?)들이 있는데,주인공이 눈빛 한번으로 맹견들을 순견으로 바꿔놓기도 해요..;;주내용이 이게 맞는지 모르겠는데,나쁜놈들이 인간들을 잡아들여서 자기네편으로 세뇌(?)시키구요.그걸 저지하기위해 주인공이 나서는거 맞낭?? ㅡ_ㅡ;;그리고 또 영화내용중에 주인공이 어떤 지하감옥(?)에 갔는뎅,그곳은 태양이 너무 가깝게 있어서,지하세계에 사람들이 살며,,  태양이 뜰때는 절대 밖으로 못나갑니다.너무 뜨거워서 타죽는 수준이거든요.. (맹견도 이곳에 나오는 한 장면임당~)그리고 막판에 주인공이랑 나쁜넘들 대빵이랑 어찌저찌 싸우다가,우연찮게 주인공이 나쁜놈
감상평 2
리딕 - 헬리온 최후의 빛 (The Chronicles Of Riddick)입니다
감독 : 데이빗 토히
출연 : 빈 디젤(리딕), 탠디 뉴튼(댐 바코), 칼 어번(바코), 콜므 포어(마샬), 라이너스 로체(퍼니피어), 키스 데이빗(이맴), 요릭 밴 와게닌젠(더 거브), 닉 친런드(툼스), 알렉사 다바로스(카일라), 크리스틴 레먼(쉬라)
영화내용
평화로운 헬리온 행성에도 예외 없이 네크로몬거의 침략이 시작되고, 네크로몬거의 강력한 무력 앞에 멸망의 위기에 처한다. 헬리온의 지도자는 네크로몬거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종족 퓨리온을 찾지만 그들은 이미 알 수 없는 이유로 멸망한 후였다. 위기에 처한 헬리온의 지도자는 네크로몬거에 대항할 수 있는 퓨리온 족의 유일한 후예, ‘리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주 역사상 가장 최악의 범죄자 ‘리딕’은 대군단인 네크로몬거를 맞아 미래의 운명을 거머쥘 전투를 시작하는데... 리딕 헬리온 최후의 빛 직접 인코딩 절대공포의 상징 네크로몬거는 자신을 거역하는 행성은 모두 휩쓸어 버린 후, 정복의 상징으로 죽음의 조각상만을 남겨 놓는다.
홍성진의 영화해설
컬트팬들로부터 사랑받는 SF 호러물 <에어리언 2020>의 속편으로, 전작의 안티히어로 리차드 B. 리딕의 활약상을 그린 SF 액션 모험물. 전편의 감독 데이비드 토히가 다시 메가폰을 잡은 이 제작비 1억불 짜리 속편의 출연진으로는, <트리플 엑스>, <분노의 질주> 등을 통해 이제는 슈퍼스타의 자리를 굳힌 빈 디젤이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첫 신호탄이라고 할 수 있는 <에어리언 2020>의 리딕으로 돌아와 직접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오스카상을 수상했던 명배우 주디 덴치와 <미션 임파서블 2>의 탠디 뉴턴, <시카고>, <썸 오브 올 피어스>의 콤 피오레 등이 공연하고 있다. 이중 주디 덴치는 빈 디젤이 <에어리언 2020>에 출연할 때부터 입버릇처럼 공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던 터라, 디젤 개인으로서는 이 영화를 통해 소원을 이룬 셈이다. 한편, 전편에서 리딕과 함께 타우루스 행성을 탈출했던 최후의 생존자 2명(성직자와 소녀)의 캐릭터 또한 이번 속편에 등장하는데, 성직자 이맘 역은 전편에 이어 키스 데이비드가 다시 연기하였고, 소녀 잭(전편에서는 15세의 라이아나 그리피스가 연기했었다)이 성장한 캐릭터인 여전사 카이라 역은 프랑스 모델 출신의 알렉사 다발로스가 연기하고 있다. 미국 개봉에선 첫주 2,757개 개봉관으로부터 주말 3일동안 2,429만불의 수입을 기록하여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미국에선 오리지널은 R등급, 편집된 PG-13 등급, 외에 135분의 디렉터스컷 버전이 있다.
이번 속편의 배경은 전편으로부터 5년 후의 시점에서 시작한다. 문명의 학살자들이라 불리우는 네크로몬거 족은 자신의 종교로 개종하기를 거부하는 행성의 문명은 모두 말살시켜버린 후, 정복의 상징으로 죽음의 조각상들을 곳곳에 남겨놓는 악명높은 종족이다. 그들의 다음 표적은 평화로운 헬리온 행성. 네크로몬거의 공격에 멸망의 위기에 처한 헬리온 행성의 원주민 엘리멘탈 족의 지도자, 애리온은 네크로몬거의 천적인 퓨리온 족의 유일한 후예, 리딕만이 자신을 구원할 수 있음을 깨닫고 그에게 운명을 건다. 이제 우주최고의 범죄자라고 알려져있는 리딕과 네크로몬거 족 사이에 우주의 운명을 결정짓는 거대한 전투가 시작되는데...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혹평으로 일관되었다. 보스톤 글로브의 타이 버는 " <반지의 제왕>, <스타쉽 트루퍼스> 그리고 최근의 <스타 워즈> 시리즈가 뒤범벅된 영화."라고 공격했고, 아틀란타 저널-컨스티튜션의 엘레뇨어 링겔 길레스피는 "존 트라볼타의 졸작 <배틀필드>에 필적할 만한 SF 재난극"이라고 고개를 저었으며, 뉴욕 포스트의 미건 레흐만은 "감독겸 각본을 담당한 데이비드 토히는 전작 <에어리언 2020>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을 가졌지만, 결국 자본이 상상력을 대신할 수 있다고 믿는 너무나 평범한 실수를 재현하고 말았다."고 지적했다. 또, 뉴욕 데일리 뉴스의 제이미 버나드는 "이 영화를 보노라면, 주인공의 이름이 '우스꽝스러운(ridiculous)'에서 따왔음을 알게된다."고 빈정대었고,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믹 라살레는 "지나치게 심각하고 엄숙한 분위기 때문에 종종 웃게 만드는 공허한 영화."라고 결론내렸으며, 미네아폴리스 스타 트리뷴의 콜린 코버트는 "플롯? 캐릭터? 긴장감? 목적? 미안합니다. 극장을 잘못찾으셨군요."라고 비아냥거렸다. (장재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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