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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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보기
감상평 1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호러영화중. 15~18세중에요
옛날것도 괜찮으니깐 년도도 써주시고 감독도 써주세요;;
줄거리도 좀 써주시고요 ;;
예를 들어서; 알프레드 히치콕감독의 "새"는 ~년도에 있었고 ~이야기다.
이런식으로요;;
;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귀찮으시겠지만 부탁드립니다
감상평 2
시리즈물은 하나씩만 올려 놨습니다.
1.가위 (가위, Nightmare, 2000)
한국 / 2000.07.29 / 공포,스릴러 / 97분
감독 : 안병기
출연 : 김규리, 최정윤, 하지원, 유준상, 유지태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국내 등급 : 18세 관람가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는 혜진(김규리 분). 어느날 그녀의 아파트에 대학친구 선애(최정윤 분)가 찾아온다. 이민갔던 그녀의 돌연한 방문에 혜진은 당황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그녀의 변화한 모습이었다. 두려움에 떨며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다고 매달리는 선애. 대학시절 선애와 혜진은 '어 퓨 굿 맨'이란 그룹의 멤버였는데, 이 그룹에는 사법고시에 패스한 수재 정욱(유준상 분), 캠퍼스 최고의 미녀 미령(조혜령 분), 감독 지망생인 세훈(정준 분) 그리고 대학 야구 간판타자인 현준(유지태 분) 등으로 구성되어 아름다운 외모와 야심만만함으로 모두의 선망의 대상이었다.
어느날 그들은 새로운 회원으로 은주(하지원 분)라는 여자를 받아들이는데, 선애는 자신이 짝사랑하는 현준이 은주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것을 알고 은주의 뒷조사를 한 끝에 그녀가 혜진의 어린 시절 친구인 경아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경아는 어릴 적부터 이상한 행동과 능력으로 반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받았고, 혜진을 잊지못해 은주라는 이름으로 다시 나타난 것. 선애의 두려움의 이유를 알기 위해 옛 친구들을 만나던 혜진은 친구가 자살하던 그날밤 자신이 모르는 어떤 비밀이 있었음을 느낀다. 그러나 아무도 그 비밀을 말하지 않는다. 그리고 선애의 두려움이 입증되듯 하나씩, 하나씩 처참하게 살해되는 '어 퓨 굿 맨'의 멤버들. 도대체 누가, 그들을 노리는 것일까? 그날의 비밀을 알지 못한다면 혜진도 살아남을 수 없다.
2.갓센드 (Godsend, 2004)
2004.09.03 / 드라마,판타지,공포,스릴러 / 102분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미국,캐나다 /
감독 : 닉 햄
출연 : 그렉 키니어, 레베카 로메인-스테이모스, 로버트 드니로, 카메론 브라이트, 메어윈 몬디저
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아담'이라는 맑은 눈을 가진 착한 아들이 있기에 더 할 수 없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던칸부부'. '아담'은 8살 생일이 지난 어느날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게 되고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충격으로 던칸부부는 한없는 절망에 빠져든다.
'던칸부부'를 찾아와 '아담'을 다시 살려낼 수 있다는 은밀한 제안을 해온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제안을 받아들인 '던칸부부'는 기적같이 아이를 갖게 되고 '아담'과 똑같은 모습으로 태어난 아이를 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아담'의 장례식 날, 산부인과 병원 의사인 '리차드 웰스' 박사가
한밤중 들려온 '아담'의 비명소리를 시작으로 평온하기만 했던 던칸 가족의 악몽은 다시 시작되고 '아담'은 계속해서 알 수 없는 잔혹한 환영들에 시달린다. 예측 할 수 없는 이상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 '아담', 맑기만 했던 눈빛과 미소도 점점 잔인해져만 가고... 불안에 떨던 '던칸부부'는 '아담'의 기억속에 살아있는 누군가의 영혼때문이라는 확신을 갖고 '웰스' 박사를 추궁하지만, 8살 이후의 기억이 없기 때문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던칸부부'를 안심시킨다.
한편 '아담'의 주변에서는 의문의 살인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아담'의 기억 속 공포는 현실이 되어 '던칸부부'의 목숨마저 위협해 오는데...
3. 강령 (降靈: Seance, 2000)
일본 / 2004.04.23 / 공포 / 96분
감독 : 구로사와 기요시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출연 : 야쿠쇼 코지, 후부키 준, 쿠사나기 츠요시, 키시베 이토쿠, 키타로우
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카츠히코와 부인 준코는 금술이 좋은 부부다. 겉으로 보기에는 전형적인 주부처럼 보이지만 준코는 영험한 능력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한편 철학을 공부하는 대학원생 하야카와는 초자연적인 의사소통 이론을 준비하면서 준코를 자신의 연구에 초대한다. 그 때 경찰이 유괴당한 어린 소녀의 위치를 밝혀달라고 카츠히코에게 부탁하는데.
줄거리 2. 방송국 음향담당인 가츠히코와 그의 아내 준코는 잉꼬부부로 소문난 금슬좋은 부부이다. 평범한 중산층 가족처럼 보이는 이들 부부이지만, 준코에게는 영혼을 불러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한편 초자연적인 의사소통 이론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던 철학과 대학원생 하야카와는 준코의 소문을 듣고 그녀를 자신의 연구에 초대한다. 그러던 중 경찰에서 유괴당한 어린 소녀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하는데,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싶어하던 준코의 욕심으로 인해 두 사람은 돌이킬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평범한 사람들의 내면에 잠재된 왜곡된 욕망이 만들어내는 공포의 본질을 섬뜩하게 드러내고 있는 영화. 무서운 형상의 귀신이 등장하는 노골적인 장면 없이도 공포의 아우라를 극한까지 끌어올리며, 정말로 무서운 것이 무엇인지 질문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4. 거울 속으로 (Into The Mirror, 2003)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한국 / 2003.08.14 / 공포,스릴러 / 114분
감독 : 김성호
출연 : 유지태, 김명민, 김혜나, 기주봉, 김명수
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후 재개장을 앞둔 한 백화점에서 기괴한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백화점 화장실에서 자신의 목을 피자커터로 직접 그어 자살한 듯 보이는 여자, 귀에서 머리까지 볼펜으로 찔려 관통 당한 채 엘리베이터에서 죽어있는 남자, 주차장 자신의 차 안에서 손목이 꺾인 채 죽어있는 한 남자의 시신까지 발견된다.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1년 전 의문의 화재사건
이 백화점의 보안실장인 우영민(유지태 분)은 한편 1년 전 형사시절, 거울에 비치는 이미지를 실제로 오인해 절친한 동료를 잃었던 아픈 기억이 떠올라 괴로워한다. 사건에 접근해 갈수록, 우영민은 거울 앞에서 일어난 이 모든 살인 사건에서 일관되게 발견되는 비현실적이고 기이한 죽음의 형태가 사람의 범행이 아니라는 것을 직감한다. 한편 사건의 담당형사인 하현수(김명민 분)는 정신병 경력이 있는 이지현이 백화점 화재사건으로 잃은 언니의 복수를 자행하고 있다고 믿고 그녀를 강력한 용의자로 지목하는데...
사건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백화점의 재개장은 강행되고, 그곳에 드리워진 죽음의 그림자는 수많은 인파가 모여든 백화점을 일대 대혼란으로 몰고 간다. 우영민은 사건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이지현과 함께 혼돈에 휩싸인 백화점으로 뛰어들고, 거울이 가득한 홀에 들어선 그들에게 희미한 전자 알람음이 들려온다.
5. 검은 물 밑에서 (仄暗い水の底から: Dark Water, 2002)
일본 / 2003.02.21 / 공포,미스테리,스릴러 / 101분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감독 : 나카다 히데오
출연 : 구로키 히토미, Rio Kanno, 코히나타 후미요, 미즈카와 아사미, 오기 시게미츠
국내 등급 : 12세 관람가
'마츠바라 요시미'는 이혼 후 다섯 살 된 딸아이 '이쿠코'의 양육권을 얻기 위해 법정 소송 중이다. 비오는 어느 오후, 두 모녀는 새집을 구하기 위해 강가에 인접한 낡고 허름한 콘크리트 아파트를 찾아온다. 그런데 엘리베이터 바닥엔 물이 고여있고, 가만히 다가오는 누군가의 손길에 돌아보면, 아무도 없다.
딸 이쿠코가 갑자기 사라지는가 하면, 옥상에서 발견한 딸의 어깨엔 주인 모를 빨간 가방이 걸려있다. 웬지 모를 불안감에 휩싸이지만, 딸과 함께 아파트 305호로 이사 오는 요시미. 그러나 버려도 버려도 빨간 가방은 딸에게로 다시 돌아오고, 천장의 검은 물 자국은 날이 갈수록 퍼지더니, 급기야 물방울이 되어 뚝뚝 떨어지기까지 한다. 관리인에게 항의도 해보지만 무관심한 반응 뿐.
뛰어다니는 소리가 들린다. 요시미는 405호를 찾아가지만, 문은 굳게 닫혀있다. 그 후로 자주, 빗속에 노란 우의를 입은 여자아이의 환영을 보는 그녀..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수돗물에선 머리카락이 섞여 나오고, 윗층에선 아이
그러던 어느 날, 이쿠코의 유치원을 찾은 요시미는 노란 우의에 빨간 가방을 맨 소녀의 그림을 발견한다. 그 소녀는 바로, 유아실종 전단에서 보았던 '가와이 미츠코'! 한편 시름시름 앓던 이쿠코가 405호에 쓰러진 채 발견된 날, 요시미는 그 집 문패에서 '가와이 미츠코'라는 이름을 발견한다! 며칠 후 두 모녀 앞에 빨간 가방은 다시 나타나고, 요시미는 갑자기 아파트 옥상으로 향한다. 홀로 남겨진 이쿠코 앞에, 검은 물 밑에서 솟구쳐 나온 죽음의 손길! 요시미는 쓰러진 이쿠코를 안고, 서늘한 기운을 느끼며 뒤를 돌아보는데...!
6. 고티카 (Gothika, 2003)
미국 / 2004.04.02 / 공포,스릴러,미스테리 / 95분
감독 : 마티유 카소비츠
캐롤 린치, 버나드 힐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출연 : 할리 베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찰스 듀튼, 존
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유능하고 아름다운 미란다(할 베리)는 에드워드 감호소에서 범죄자의 정신상담을 전담하는 정신과 전문의. 폭풍우가 몰아치던 어느날 밤, 미란다는 운전중 갑자기 나타난 소녀를 피하려다 사고를 내고 의식을 잃는다. 3일후 자신이 근무하던 감호소의 차가운 독방에서 깨어난 그녀는 사랑하는 남편이 처참하게 살해당했다는 것과 자신이 의사가 아닌 남편을 살해한 용의자라는 말을 듣고 경악한다.
결백을 주장하는 그녀의 팔에는 살해현장에 남편의 피로 씌였던 의문의 단서 "NOT ALONE"이 면도날로 자해한듯 새겨지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에게 폭행당하는 사건마저 발생하면서 그녀가 기억하지 못하는 모든것이 공포가 되기에 이른다. 점차 심해지는 환영과 공포에 시달리던 미란다는 마침내 "NOT ALONE"에 담긴 비밀을 풀어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7. 기묘한 이야기 (世にも奇妙な物語: Tales Of The Unusual, 2000)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일본 / 2003.02.21 / 공포,판타지,멜로,드라마,코메디 / 102분
감독 : 오구라 히사오, 오치아이 마사유키, 수주키 마사유키 ....
출연 : 타모리, 도다 게이코, 야마모토 코지, 오스기 렌, 스즈키 카즈마
국내 등급 : 18세 관람가
어느 여름날... 사상 최대의 폭우로 인해 기차 역 대합실에 7명의 남녀가 발이 묶인다. 모두들 어쩔 줄 모르며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한 청년이 역 안의 어색한 분위기를 바꿔 보려 뜬금 없이 이야기를 시작한다.
데려 가줘요! 제발, 무서워… 제발 날 버리지 마.." 사람들은 '마리'가 얼지 않도록 눈 속에 파묻고 돌아서지만 '마리'는 필사적으로 친구인 '미사'와 일행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미사' 또한 달리 방법이 없어 다시 구하러 오겠다고 얘기하며 돌아선다. '마리'를 묻어두고 가까스로 산장을 찾아 들어간 '미사' 일행은 '마리'를 구하러 가지만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인해 '마리'는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남아있는 우리라도 살기 위해 버텨야한다. 이제부턴 체력 전이다!" 혹한의 추위에 남은 4명은 밀려오는 피로와 체력저하로 산장의 모퉁이마다 설치 된 4개의 침대에서 잠을 자기로 하고 남아있는 음식을 누군가 독점할까봐 교대로 깨어 불침번을 서기로 한다. 불침번은 5분마다 다음 사람을 깨우고, 깨운 사람은 방금 일어나 온기가 남아있는 자리에서 다시 잠들기로 규칙을 세우고 실행하던 어느 순간 '미사'의 섬뜩한 발언에 경악을 금치 못하게 된다. "이 규칙이 계속되기 위해서는 5명이 필요해요..." 그렇다면 산장엔 그들 외에 한사람이 더 있는 것일까….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segment 1 - 눈 속의 하룻밤(雪山)'. 아무도 없는 깊은 산 속에서 비행기가 추락했다. 생존자는 5명뿐... 이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혹한의 추위와 사방을 둘러싼 눈 덮인 산 뿐, 이들은 살기 위해 산장을 찾아 헤메인다. 그러나 일행 중 '마리'라는 여자는 추락시 입은 심각한 다리 부상으로 더 이상의 동행이 불가능하게 된다. "나도
사고로 조난 당한 두 사람에게 벌어지는 오싹하고도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 그 청년은 이야기의 끝을 매듭짓지 못해 당황하게 되는데 순간, 이를 지켜보던 선글라스를 쓴 기묘한 분위기의 한 신사가 말을 시작한다. "그 이야기는 그것으로 끝이 아니다! 이제, 그것보다 섬뜩하고 무서운 얘기를 들려주겠다!" 그 기묘한 신사의 끔찍한 이야기가 끝나고 역 안은 약간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감돈다. 그런 중, 회사원으로 보이는 한 남자가 바삐 어딘가로 전화해 집에 갈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보고 있던 선글라스의 남자는 미소를 지으며 다음 이야기를 던진다.
'segment 2 - 사무라이의 휴대폰(携帶忠臣藏)'. 어느 날, 이집트 피라미드에선 수 천년이 지난 핸드폰이 하나 발견되었다. 학자들과 연구자들은 그 핸드폰을 조사했지만, 답은 나오지 않았고 단지, 그 핸드폰을 클레오파트라가 사용했다는 소문만 무성하게 되었다. 한편, 일본 역사서의 영웅인 실존 인물 '오이시' 장군... 1702년 에도에서 일어난 충신장 사건에서 영주 '아사노'가 억울한 죽음을 당한다. 그의 부하들은 '아사노'의 직속 부하인 '오이시' 장군의 행보를 주목하며 복수를 종용하는데, 정작 겁 많고 소심한 '오이시'는 방탕한 생활만을 즐길 뿐 그런 일들엔 관심도 없다. 그러던 어느날, 집을 나서던 '오이시' 에게 기이한 소리가 들려온다. 주위를 두리번거리던 '오이시'장군은 요란한 소리가 울리는 자그마한 은색 상자를 발견하게 된다. 오늘은 8월 3일이지요, 곧 당신의 부하 '키로쿠'가 사고로 죽게 됩니다. 은색 상자 속에선 신기하게도 사람의 음성이 들려오고 그 음성은 자신이 300년 후 미래에서 역사를 확인하는 사람이라고 주장한다. '오이시'는 그 말을 믿지 않지만 전화 속의 목소리는 곧 일어날 일을 얘기해준다. 사실을 확인한 '오이시'는 비로소 그의 존재를 믿기 시작하는데... 전화기의 음성은 자꾸 자기가 앞으로 충신장 사건에 대한 복수를 할 것인지를 묻는 것이 아닌가? 전혀 그럴 맘이 없는 '오이시'는 이핑계 저핑계를 대며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방탕한 생활을 하던 '오이시' 장군, 역사에 길이 남을 인물로 변화하다.!! 여색을 밝히고 방탕한 생활을 일삼아 아들한테까지 멸시받고 부하들의 애간장을 태우던 '오이시'는 미래와의 거듭된 대화를 통해 점차 심경의 변화를 겪게 되는데.
너무나도 재미있는 두 번째 얘기가 끝나자 역에 남아있던 사람들은 서서히 선글라스를 쓴 남자 주변으로 모여들어 그를 주목하며 다음 얘기를 기다린다. 앞에서 이야기를 듣던 청년의 체스판 무뉘의 티셔츠를 본 선글라스의 남자가 다음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segment 3 - 체스(チェス)'. 컴퓨터와의 체스 시합 패배로 세계 챔피언 자리를 빼앗긴 아키라. 어느날 한 거부 노인에게 호출되어 그의 대전에 응한다. 그러나 노인이 펼쳐놓은 체스판은 현실의 세계. 말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정말로 살해되는 기묘한 세계로 빠져드는데. 그중 자신의 퀸 자리에는 아내가 서 있는 것이 아닌가? 퀸(아내)을 구하고 게임을 질 것인가, 아니면 설욕을 할 것인가?
모인 사람들 중 한 쌍의 연인을 주시하던 썬글라스 남자는 마침내 다른 이야기를 시작한다. "사랑하는 여인의 죽음 앞에서 시간을 되돌리려는 남자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세상에는 그것보다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로맨스가 많이 존재한다. 그 중 가장 애절하고 아름다운 로맨스를 지금부터 얘기하겠다." 역 앞엔 비가 더욱더 쏟아지고 사람들은 모두 선글라스의 남자 앞에 모여 집에 갈 생각도 잊은 채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데..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비는 계속 내리고.. 자신 앞에
'segment 4 - 결혼가상체험(結婚シミュレ-タ-)'. 극장 지붕 아래서 소나기를 피하고 있던 두 남녀 '유이치'와 '치하루'는 서로의 운명에 이끌려 함께 영화를 보게 된다. 이후 급속도로 발전한 그들의 관계는 결혼을 약속하기에 이른다. "특별 옵션입니다. 미리 결혼 생활을 체험해 보시겠어요?" 웨딩 컨설턴트 회사를 찾아가 결혼식에 관해 상담하던 그들은 가상결혼체험이라는 항목을 발견하게 된다. DNA를 추출하여 출생과 성격을 분석하여 앞으로의 결혼 생활을 시뮬레이션 해주는 시스템이라는 설명을 듣고 강한 호기심을 느낀 이들은 해보기로 결심한다. "사랑은 연애 할 때가 최고야. 결혼하면 남자는 다 변해버리지.." "인생을 낭비할 뻔했어.. 식 올리기 전에 알아서 다행이야" 가상결혼체험을 통해 연애와 또 다른 현실의 극복할 수 없는 차이를 느낀 이들은 가상체험이 거듭될수록 자신들이 모르고 있던 심각성을 깨닫고 결국은 가슴 아픈 이별을 선택한다. 서로 깨끗이 정리하고 새 출발을 하던 이들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오는데... 두 남녀에게 걸려온 전화는 또 한번 그들의 운명을 뒤흔들게 된다.
8. 나는 아직도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I Still Know What You Did Last Summer, 1998)
미국 / 1999.02.13 / 공포,스릴러 / 100분
감독 : 대니 캐논
휴잇,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 Brandy Norwood, 메키 피퍼, 뮤즈 왓슨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출연 : 제니퍼 러브
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줄리(Julie James: 제니퍼 러브 휴잇 분)는 태어나서 가장 괴로운 여름을 보냈다. 1년 뒤 줄리는 고통스런 기억들을 고향에 남겨두고 보스톤의 학교로 돌아왔다. 그러나 일상생활로 돌아가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과거는 아직도 그녀를 사로잡고 있다. 줄리는 아직도 흔들리고 있다. 대학성적은 떨어지고 연인 레이(Ray Bronson: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 분)와도 파경에 이르렀다. 죄의식에 시달리고 편집증에 빠져 끔찍한 환상으로 고통받고 있다. 그리고. 몇가지 의문들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윌리스는 죽은 것일까? 그렇다면 왜 아직도 시체가 발견되지 않았을까? 레이와의 관계는 회복할 수 있을까? 줄리의 룸메이트 칼라(Karla Wilson: 브랜디 노우드 분)는 명랑하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매사 무기력한 줄리를 달래주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어느 날 그들이 즐겨듣는 지방 방송국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7월4일 휴가기간동안 4명이 함께갈 수 있는 바하마 행 무료 여행권을 당첨받는다. 줄리와 칼라, 칼라의 다혈질 남자친구 티렐(Tyrell Martin: 메키 파이퍼 분), 그리고 줄리에게서 눈길을 떼지 못하는 윌 벤슨(Ben Willis/Fisherman: 뮤즈 왓슨 분)이 파라다이스의 섬으로 향한다. 그러나 허리케인의 강한 바람이 몰아치면서 환상적인 여행은 짙은 음영 속에 잠기는데. 휴가객들이 모두 떠나버린 텅 빈 호텔, 허리케인의 사나운 바람 그리고 그 때문에 발이 묶인 배, 고장난 무전기, 이유없이 퉁명스러운 호텔 종업원들 그리고 모르는 새 하나하나 사라지는 사람들. 줄리에겐 어딘가 익숙하다. 누군가 또다시 그녀의 삶에 쳐들어오고 있다. 이윽고 배달된 메시지는 한꺼번에 과거의 기억을 불러일으킨다
9. 드림캐쳐 (Dreamcatcher, 2003)
미국,캐나다 / 2003.05.08 / 스릴러,SF,공포 / 133분
감독 : 로렌스 캐스단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출연 : 모간 프리먼, 토마스 제인, 제이슨 리, 데미안 루이스, 티모시 올리펀트
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메인 주의 작은 마을. 존시와 헨리, 피트 그리고 비버는 우연히, 더디츠라는 저능아를 불량배의 위협에서 구해주게 된다. 더디츠는 자신을 구해준 용감한 네 친구에 대한 보답으로 자신만이 갖고 있는 신비한 능력을 나누어 준다. 더디츠로부터 전해 받은 그 비밀스런 힘을 이용해 실종된 소녀를 구출하면서 하나의 비밀을 공유하게 된 네 사람. 이제 이들 사이에는 우정 이상의 깊은 유대감이 뿌리내린다.
20년의 세월이 흘러 각자 나름의 생활을 하고 있는 네 친구들. 이들의 우정은 여전하다. 하지만, 더디츠가 나누어준 그 신비한 능력이 이들에게는 오히려 버거운 짐이 되어버렸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엄청난 파워를 자랑하는 그 능력은 그들의 삶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존시가 불의의 사고를 당한다. 존시는 완전히 사망했다가 초능력의 힘으로 다시 살아나지만, 죽기 전에 더디츠를 봤다는 환상에 시달린다.
근처의 숲 속 산장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사냥 여행을 떠난 네 친구. ‘드림캐쳐’가 지켜주는 방에서 어린 시절의 향수에 흠뻑 취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길 잃은 사냥꾼이 이들 앞에 나타나면서 예기치 못한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비정상적으로 불러오는 배, 계속되는 트림 증세를 나타내던 사냥꾼은 결국 끔찍한 출혈과 함께 사망한다.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존시의 회복을 축하하며, 그 어느때보다도 들뜬 기분으로 고향
창밖으로 눈보라는 점점 거세지고, 완전히 고립된 네 친구는 정체 모를 힘이 점점 옥죄어 오면서 생명의 위협을 감지하게 되고, 궁지에 몰린 이들은 결국 최후의 선택을 하는데...
10. 프릭스 (Eight Legged Freaks, 2002)
미국 / 2002.08.30 / 공포,스릴러,코메디,SF / 99분
감독 : 엘로리 엘카옘
아퀘트, 캐리 우러, 스콧 테라, 더그 E. 더그, 스칼렛 요한슨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출연 : 데이빗
국내 등급 : 12세 관람가
미국의 작고 외진 한 폐광촌. 산업 폐기물을 싣고 가던 덤프 트럭에서 폐기물통이 떨어져 마을의 강가에 산업폐기물이 노출된다. 인근 부근 거미농장의 주인은 매일마다 강가에서 잡은 귀뚜라미를 거미들에게 공급한다. 귀뚜라미를 먹은 거미들은 며칠사이 2-3배 크기로 급성장을 하게 되고, 급기야 주인을 공격해 목숨을 빼앗는다. 폐기물에 노출되어 비정상적으로 커진 이들 거미떼는 평화로운 광산촌을 덮치게 되고, 마을은 아수라장이 된다.
마침 십년 만에 마을에 돌아온 광산 엔지니어 크리스(데이빗 아퀘트 분)가 옛 애인이자 마을의 보안관인 샘(캐리 뷰러 분)과 손잡고 마을 사람 구조에 앞장선다. 거미떼를 외계인이라고 믿고 있는 케이블 방송국 DJ인 할란(더그 E. 더그 분)과 거미의 생리를 꿰고 있는 샘의 어린 아들 마이크도 적극 동참하지만 무차별적인 거미떼의 습격에 속수무책이다.
암컷의 환심을 사기위해 사람을 산채로 거미줄로 둘둘 말아서 보관하는가 하면, 대형버스를 장난감처럼 흔들어 엎고, 눈깜짝할 사이 타조를 먹어치우는 등 괴물 거미떼들의 거칠고 무차별적인 습격에 아수라장이 된 마을 사람들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마을의 대형 마트에 총집결 한다. 통제불능의 거칠고 거대한 거미떼들과 목숨을 건 마을 사람들과의 한판 전쟁이 시작 되는데.
(Jeepers Creepers, 2001)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11. 지퍼스 크리퍼스
미국,독일 / 공포,스릴러 / 90분
감독 : 빅터 살바
출연 : 지나 필립스, 저스틴 롱, 조나단 브렉, 패트리샤 벨커, 브랜든 스미스
미국 등급 : R
무비. TV 출신의 지나 필립스와 신예 저스틴 롱, 두 무명 신인이 주연을 맡아 영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방학을 맞아 집으로 향하던 10대 남매 대학생이 우연찮게 수십년간 살인을 일삼는 괴물을 발견하게 되는 내용의 10대용 슬래셔
-> 지퍼스 크리퍼스2도 있습니다. 다만 전작에 비해 재미가 많이 떨어지죠...
12. 딥 라이징 (Deep Rising, 1998)
미국 / 1999.04.17 / 스릴러,액션,공포 / 101분
감독 : 스티븐 소머즈
얀센, 안소니 힐드, 케빈 J. 오코너, 웨스 스투디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출연 : 트리트 윌리암스, 팜키
국내 등급 : 18세 관람가
바다 한 가운데에 초호화 유람선인 '아르고노티카'가 축제의 불을 밝힌 채 떠 있고 군사용 어뢰를 적재한 탐사정 한 대가 유람선이 떠 있는 곳으로 쾌속 질주하고 있다. 아르고노티카의 축제 분위기가 극에 달할 무렵, 마치 앞으로 다가올 공포를 미리 암시라도 하듯 유람선의 전원이 차단되는 사고가 발생하고 대낮 같던 선실은 암흑 속에 파묻혀버린다. 어이서 기괴하고 기분 나쁜 소리가 심연의 바닥으로부터 솟아오르고 유람선 안은 일순간에 지옥 같은 폐쇄 공간으로 돌변한다. 그리곤 승객들이 하나둘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한편, 전속력으로 질주하던 탐사정은 유람선으로부터 분리되어 표류중이던 구조용 보트와 충돌하여 선체에 심한 파손을 입는다. 유람선까지 극적으로 도착한 탐사정 대장 피니간(Finnegan: 트리트 윌리암스 분)은 유령선으로 탈바꿈된 유람선의 선체를 발견하곤 경악을 금치 못한다. 게다가 피니간은 자신의 탐사정으로 이곳까지 데리고 온 일당들의 정체와 그들의 음모를 밝혀낸다.
탐사대로 신분을 위장하고 피니간의 탐사정을 빌려 탄 괴한들은 유람선의 내부에 미리 배치시켜 둔 스파이와 짜고 유람선의 금고에 보관된 어마어마한 보물을 털기로 했던 국제적인 해적단이다. 피니간에게 총구를 겨누고 유람선에 오른 악당들은 유람선의 내부가 너무나 고요하고 음산하다는 사실에 긴장을 풀지 못한다. 생존자를 찾아 헤매던 피니간은 유람선의 선실에서 국제 보석강도인 프릴리안(Trillian: 팜키 젠슨 분)과 마주친다. 피니간은 그녀로부터 유람선 안에 심상치않는 괴물체가 존재한다는 경고를 듣는다
미믹 (Mimic, 1997)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13.
미국 / 1999.01.30 / 스릴러,SF,공포 / 105분
감독 : 기예르모 델 토로
출연 : 미라 소르비노, 제레미 노담, 지안카를로 지아니니, 찰스 듀튼, Alexander Goodwin
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할 수 있는 고유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의해 수잔은 도덕적 비난을 받는다. 3년 뒤, 수잔은 동네 아이에게서 희귀한 벌레를 사게 되는데, 그 벌레가 바로 수잔이 전에 만들었던 유다의 새끼임을 알게 된다. 유다 종은 생식 능력이 없게 만들어졌고 수명도 기껏해야 6개월을 못 넘기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새끼의 출현은 불가능했던 일. 수잔은 보건국에 다니는 남편 피터와 함께 유다 종의 새끼가 나왔다는 지하철을 수색하려 하지만 지하철 경비인 래너드의 저지로 수색에 실패한다. 다음날 수잔은 하수구에서 이상한 생명체를 발견, 동료 박사인 게이츠에게 조사를 의뢰한 뒤 피터의 조수 조시와 함께 다시 지하철로 들어간다. 이들은 이상한 분비물을 발견하게 되고, 수잔은 괴물의 공격을 받아 납치되는데.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뉴욕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원균의 확산으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었다. 어린 아이에게 특히 치명적인 이 질병은 바퀴벌레에 의해 균이 옮겨진다는 것만 밝혀질 뿐 치료약이 없는 상태. 바퀴벌레에 의한 확산을 막기 위해 뉴욕 주립대 곤충학 교수인 수잔은 흰개미와 사마귀의 DNA 합성 유전자로 새로운 종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이 새로운 종에게는 '유다'라는 이름이 붙여진다. 이 생물체로 인해 바퀴벌레는 박멸되고 더 이상의 희생자가 나오지 않지만, 새로운 종의 창조는 하나님만이
-> 미믹은 미믹3까지 나왔습니다. 하지만 역시 제일 재미있는것은 미믹1.
14. 나이트메어 (A Nightmare On Elm Street, 1984)
미국 / 1985.03.23 / 공포,스릴러,판타지 / 91분
감독 : 웨스 크레이븐
색슨, 로니 블랙클리, 헤더 랜겐캠프, 아만다 위스, 주 가르시아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출연 : 존
국내 등급 : 18세 관람가
연일 흉칙한 괴물에게 쫓기는 악몽에 시달리던 티나는 어느날 엄마가 외출해 집이 비자 친구인 낸시와 글렌, 로드를 불러 잠을 자게 된다. 이날 밤도 꿈 속에서 또 다시 흉칙하게 생긴 괴물에게 쫓기던 티나는 이것이 현실로 그대로 나타나 침대에서 무참하게 살해당한다. 그리고 티나와 동침했던 로드가 평소 품행이 좋지 않아 살인 용의자로 체포된다. 이 사건의 수사관인 낸시의 아버지는 딸이 말하는 악몽에 관한 이야기를 믿지 않는다. 한편, 낸시도 학교에서 잠이 들어 전과 같이 꿈에서 괴물에게 쫓기다 이것이 꿈이라며 근처에 있는 뜨거운 것에 팔에 디어 그 고통으로 깨어나지만 깨어났을 때 팔에 화상이 남아 있었다.
""하나 둘, 프레디가 다가온다. 셋 넷, 대문을 잠궈라. 여섯 여섯, 십자가를 가슴에. 일곱 여덟, 늦게까지 깨어있어라. 아홉 열, 잠들지 말고."" 이런 이상한 가사로 된 노래를 부르며 욕조에서 목욕을 하던 낸시는 잠깐 잠이 들었다가, 욕조 속에 괴물이 나타나는 위기를 넘긴다. 결국 낸시는 괴물을 만날 지 않는 방법은 잠을 자지 않는 것밖에 없음을 알고, 앞 집에 사는 글랜을 불러 자신이 악몽을 꾸는 것처럼 보이면 깨워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글랜도 잠이 들고, 낸시는 다시 꿈에서 괴물 프레디를 만나는데, 프레디는 로드가 있는 구치소에 침입하다가 다시 낸시에게 달려든다. 이때 낸시는 때마침 시계가 울려 꿈에서 깨어난다. 낸시는 글렌과 함께 로드를 찾기 위해 경찰서로 달려가지만 그는 이미 숨이 끊어진 후였다.
빨강 초록색 쉐타를 입고 흉칙한 얼굴에 긴 손톱칼을 가진 괴물 이야기를 하던 낸시는 결국 병원으로 데려가고, 낸시는 몸 상태를 체크받는다. 이윽고 잠이 든 낸시가 다시 심하게 몸부림치면서 악몽에 시달리다 깨어나는데 낸시의 팔에 상처나 나고 프레드 크루거라는 이름이 새겨진 괴물의 모자를 들고 있는 것을 본 어머니는 마침내 지하실에 숨겨두었던 괴물의 날카롭고 흉칙한 칼 장갑을 보이면서 프레드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되는데, 그 전화기는 줄이 끊어져 있는 것이 아닌가. 모든 문이 잠겨 나갈 수 없는 낸시, 그리고 잠을 자던 글랜은 침대 속으로 빨려들어가 처참하게 죽게 된다. 낸시는 여러가지 함정을 만들어 놓은 뒤 손목 시계를 20분 후에 울리도록 맞춰놓고 프레드가 사는 꿈 속으로 들어간다. 프레드를 찾던 낸시는 손목시계가 20분이 다 되가고 있을 때 나타난 프레드를 안고 잠에서 깨어난다.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프레드 크루거(Fred Krueger)는 20년 전 이웃 아이들을 20명이나 죽인 살인마인데 정신이상자로 판단되어 석방 되자 많은 부모들이 그를 동네에서 추방했다. 그런데 그는 낡고 버려진 보일러실에 애들과 함께 살고 있어 보일러실 주위에 개솔린을 뿌리고 불을 붙였다는 것이다. 한편 낸시의 어머니는 집의 모든 창문에 창살로 막아 놓아 들어오거나 나갈 수 없게 해 놓았다. 낸시는 모자를 뺏앗아 온 것처럼 프레드를 현실로 끌어낼 계획을 세운다. 그날 밤 낸시는 남자 친구가 죽을 것이라는 이상한 전화를 받게
마침내 프레드를 현실로 끌어내는데 성공한 낸시는 그의 날카로운 칼날에 쫓기다, 마침내 프레디의 몸에 불을 붙인다. 앞 집 글랜의 살인을 수사하던 아버지가 집으로 달려와 어머니가 자고 있는 침대에 있는 불에 타고 있는 괴물을 발견한다. 그의 몸에 불을 꺼지자 프레드는 낸시의 어머니와 함께 침대 속으로 빨려들어간다. 낸시는 잠시 후 침대에서 다시 나타난 프레드에게 그의 모든 비밀을 알며 지금도 꿈일 뿐이라며, 친구들과 어머니를 내놓으라고 한다. 낸시에게 달려드는 프레드는 갑자기 사라져 버리고,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간 낸시에게 맑은 아침 햇살이 비치고 있었다. 모든 것이 꿈인 양, 사라졌던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던 낸시는 끔찍하게 죽었던 친구들이 모두 밝은 모습으로 자동차를 타고 낸시를 데리러 온다. 곧 낸시가 탄 자동차는 학교로 떠나는데, 이때 또다시 이상한 일이 생긴다. 달리던 자동차의 문이 잠겨 밀폐되면서, 이들에게 손을 흔들던 어머니도 무엇인가에 의해 집안으로 빨려들어가는 것이었다.
-> 수많은 시리즈를 남긴 작품. 뉴 나이트메어를 끝으로 마무리가 지어졌는데 (물론 가장 최근에는 프레디 VS 제이슨 이라는 작품도 나왔습니다.) 역시 나이트메어1편이 가장 재미있습니다 -_-b
15. 다크니스 (Darkness, 2002)
미국,스페인 / 2003.05.30 / 공포,스릴러,미스테리 / 102분
자움 발라구에로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감독 :
출연 : 안나 파킨, 레나 올린, 이아인 글렌, 지안카를로 지아니니, 펠레 마르티네즈
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7명의 아이들이 동시에 실종되는 전대미문의 사건, 단 한명의 아이만이 생환한다. 40년 후. 마르코(아이언 글렌) 가족은 새로운 삶을 꿈꾸며 미국에서 스페인의 한적한 시골주택으로 이주해온다. 행복할 것만 같은 가정생활... 모두들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집안을 감도는 분위기는 조금씩 어두워져만 가고 어린 폴(스테판 엔키스트)의 얼굴에는 이유를 알 수 없는 어둠이 드리운다.
무엇인가 자기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집안 구석구석을 부숴대기 시작하는 아빠. 동생의 원인 모를 상처에도 무심히 바라보기만 하는 엄마. 스케치북에 연신 목이 잘린 아이들의 그림만 그려대는 동생. 이유를 알 수 없이 변해버린 가족들 속에서 레지나는 집안을 감싸고 있는 수상한 기운을 느끼게 되는데.
멈추지 않는데... 그녀의 가족에게 닥친 섬뜩한 어둠의 공포는 사라질 수 있을까?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하나씩 밝혀지는 과거의 기록들에서 레지나는 가족에게 닥쳐오는 파국을 예감하고 이를 막으려 하지만, 그런 그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끔찍한 사건들과 사라져가는 빛, 발자국 소리, 아이들의 웅성거림은
16. 데드 캠프 (Wrong Turn, 2003)
미국,독일 / 2003.08.22 / 공포,스릴러 / 84분
감독 : 롭 슈미트
출연 : 데스몬드 해링턴, 엘리자 더쉬쿠, 엠마누엘 크리퀴, 제레미 시스토, 린디 부스
: 18세 관람가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국내 등급
웨스트 버지니아, 그린브리어 백카운티(Greenbrier Backcountry). 중요한 면접에 참석하기 위하여 정체되는 고속도로를 피해 산 속 지름길로 들어선 의대생 크리스. 낯선 길을 달리던 중, 도로에 세워진 캠핑카와 충돌하고 만다. 바닥에 놓여진 철조망에 타이어가 터진 이 차는 숲 속으로 캠핑 온 여섯 명의 대학생들의 것.
인적이 드문 산에 고립된 그들. 크리스와 몇 명의 사람들은 외부와 연락할 전화를 찾아보려 숲 속을 헤매던 중, 시체 냄새와 기괴한 사냥 도구로 가득한 오두막을 발견한다. 한편, 차에 남아있던 두 친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인마에게 잔혹하게 살해 당하고 만다. 남은 사람들은 잔인한 살인마, 마운틴 맨이 자신들의 목숨을 노리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17. 데스티네이션 2 (Final Destination 2, 2003)
미국 / 2004.06.11 / 공포,스릴러 / 90분
데이비드 R. 엘리스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감독 :
출연 : 알리 라터, A.J. 쿡, 마이클 랜디스, 테렌스 T.C. 카슨, 조나단 체리
국내 등급 : 18세 관람가
친구들과 주말여행을 떠나던 킴벌리는 고속도로 연쇄 충돌 사고로 자신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끔찍하게 죽는 환상을 보게 된다. 환상에서 본 조짐들은 하나하나 현실이 되고 공포에 질린 그녀는 다른 차들의 국도 진입을 막지만 아무도 그 말을 믿으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예견했던 대형 사고가 실제로 일어나자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안도의 한숨도 잠시, 화염에 휩싸인 트럭이 킴벌리의 차를 덮치면서 그녀를 제외한 친구들은 모두 목숨을 잃게 되는데.
단지 이것이 시작일 뿐이라는 것을 직감한 킴벌리는 이번 사고가 1년 전 180기 폭발사고의 생존자들이 겪은 죽음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되고 180기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 클레어를 찾아가 도움을 구한다. 킴벌리와 클레어, 그리고 나머지 생존자들은 다시 시작된 죽음의 맞서 그 해답을 찾으려 하지만 전혀 다른 법칙과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다가오는 죽음은 그들을 더욱 공포에 떨게 만든다 .점점 빠르게 다가오는 공포의 검은 그림자. 과연 그들은 죽음과의 숨막히는 게임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인가?
-> 전편 데스티네이션1도 있습니다. 물론 1이 더 재미있고요...(전편보다 나은 속편은 찾기 힘든듯...)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18. 도니 다코 (Donnie Darko, 2001)
미국 / 2002.11.22 / SF,판타지,미스테리,드라마,스릴러 / 112분
감독 : 리차드 켈리
출연 : 제이크 질렌홀, 지나 말론, 드류 베리모어, 제임스 듀발, 베스 그랜트
: 15세 관람가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국내 등급
1988년, 내성적인 성격의 고교생 도니 다코(제이크 길렌할). 어딘가 암울하고 삐딱하게 보이는 그는 가족과도 잘 어울리지 못하는 소년이다. 어느 날, 자고 있던 그는 이상한 목소리를 따라 정원으로 나가게 되고, 그 곳에서 거대한 토끼 괴물을 만난다. 프랭크라는 이름을 가진 그는 도니에게 28일 6시가 43분 12초 후 할로윈 데이에 세상은 멸망할 것이라고 말하고, 다음날 아침 골프장에 누워 있다 잠을 깬 도니는 자신의 팔뚝에 선명하게 쓰여진 '28:06:43:12'라는 숫자를 발견한다. 집으로 돌아간 도니는 지난 밤 2층에 있는 자신의 침실에 출처 불명의 747 제트기 엔진이 추락하는 대형사고가 있었음을 알고 프랭크의 존재에 대해 의식하기 시작한다.
의문의 대형사고를 몽유병 덕에 피한 도니의 주변에는 점점 기괴한 사건이 연발하고, 학교 친구들은 그런 도니를 이상한 존재로 여긴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운 전학생 그레첸이 전학 오면서 도니의 학창 생활에 빛이 비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밤에만 나타나던 프랭크는 파멸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점점 더 자주 도니에게 나타나 알 수 없는 말들을 늘어놓으며 도니를 혼란사킨다. 파멸의 날이 다가올수록 학교와 마을은 점점 공황상태에 빠지고, 어느 순간 도니는 자신의 주위에 일어나는 이 모든 일이 우연이 아님을 깨닫는다. 그러나 도니의 갖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와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점점 암흑 속으로 빠져드는데...
19. 도플갱어 (Doppelganger, 2003)
일본 / 2003.10.10
: 구로사와 기요시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감독
출연 : 야쿠쇼 코지, 나가사쿠 히로미, 에모토 아키라, 유스케 산타마리아
미국 등급 : 미정
10년 전 발명한 첨단의료부품의 엄청난 성공으로 회사에서 영웅으로 칭송받는 과학자 하야사키 미치오. 회사의 최고 기대작인 인공지능프로젝트의 책임을 맡은 하야사키는 연구에 몰두하던 중, 계속되는 실패로 심각한 슬럼프에 빠지게 된다. 어느 날, 그런 하야사키 앞에 죽음의 전조로 여겨지는 또 다른 자아 '도플갱어'가 나타난다. 갑작스런 도플갱어의 출현에 하야사키는 두려움에 떨지만, 도플갱어는 하야사키의 연구를 성공시켜주겠다며 계속해서 접근한다. 자신과는 너무나 상반된 자아인 도플갱어에게서 벗어나고 싶어하던 하야사키는, 결국 연구의 완성을 위해 도플갱어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점점 그에게 동화되어 간다. 그러나 인공지능프로젝트가 완성되자 하야사키는 의외의 선택을 하는데...
20. 디 아이 2 (The Eye 2, 2004)
/ 2004.05.26 / 공포,스릴러 / 89분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홍콩
감독 : 대니 팽, 옥사이드 팽
출연 : 제다폰 폴디, 서기, 원려기
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자살. 기혼남을 사랑한 JOEY(서기).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대한 절망감에 충동적으로 수면제를 털어 넣지만, 누군가의 장난처럼 죽음은 그녀를 비껴간다. 의식을 놓친 순간, 침대 주위를 에워싸고 있던 '그들'은 왜 하필 그 때에야 JOEY의 곁으로 모여든 것일까..
초음파 기기가 반사하는 영상이 심상치 않다. 태아의 움직임을 바라보다가 정신을 잃고 마는 JOEY.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임신. 13주. 누구도 원하지 않는 아기가 JOEY의 뱃속에서 자라고 있다. 뱃속의 아기와의 첫 대면, 산부인과의
혼령. 임신 18주. 지하철 플랫폼, JOEY를 향한 음산하고도 불안정한 시선이 느껴진다. '그녀'는 JOEY에게 무언가 말을 하려는 듯 하다, 갑자기 진입하는 전동차를 향해 몸을 날린다. 그녀는 왜 JOEY와 눈이 마주치자 자살한걸까? 시체는 발견되지 않고, 경찰은 JOEY의 진술을 임산부가 흔히 겪는 증상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리는데..
비밀의 문. 임신 24주. 그녀는 초대받지 않은 혼령들이 자신의 주위에 머문다는 걸 알게 된다. 그리고 그들이 뱃속 자신의 아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분만이 임박한 산모의 자궁 속으로 들어가려는 '검은 그림자'를 보게 된 JOEY, 있는 힘껏 비명을 질러보지만 산모의 신음소리에 묻히고 갑자기 JOEY의 복부를 향해 방향을 트는 '그녀'의 모습은 오직 JOEY의 눈에만 보인다! 그녀는 점점 JOEY의 배를 향해 다가오지만, 의료진은 JOEY가 보고 있는 것을 알지 못한다.
선택. 이승을 떠돌고 있던 원혼들이 필요로 하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산모 'JOEY'에게 '그들'이 바라는 것은 태아의 '온전한' 몸. JOEY는 9개월간 지속된 괴롭고도 끔찍한 '태교'를 매듭지으려 하는데...
-> 디 아이1도 있는데 전편이나 후편이나 둘 다 솔직히 별로인 작품...
21. 딥 블루 씨 (Deep Blue Sea, 1999)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미국 / 1999.09.11 / 공포,스릴러,액션,SF / 123분
감독 : 레니 할린
출연 : 세프론 버로우스, 사무엘 L. 잭슨, 토마스 제인, LL 쿨 J, 자클린 맥켄지
국내 등급 : 12세 관람가
인간들을 노리고 있고 연구소에 갇힌 사람들은 그 살상 괴물들과 생존을 위한 결투를 벌여야 하는데.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바다 위에 떠있는 수상 연구소 아쿠아티카(Aquatica). 수전 맥켈레스터 박사(새프런 버로우스 분)를 비롯한 연구팀은 의료사의 새로운 장을 열 비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지구상 동물 중 가장 빠르고 가장 완벽한 살상 무기인 상어를 이용해서 인간의 손상된 뇌 조직을 재생시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것. 하지만 수전은 연구 중에 금지된 실험에 손을 댄다. 그것은 바로 상어들의 DNA 유전인자를 조작하는 것. 유전 인자가 조작된 상어들은 이전보다 훨씬 더 지능이 높고 더 빠르고 훨씬 더 무서운 완벽한 살상 괴물로 변해버린다. 어느날 연구비를 제공하던 투자사가 연구 지연을 이유로 자금 지원을 중지하고 연구소를 폐쇄하겠다는 통보를 해오고 수전 박사는 투자사에서 나온 검시관 러셀 프랭클린(사무엘 잭슨 분)의 감시 아래 상어 중 가장 큰 놈의 뇌조직을 떼내는 실험에 착수한다. 그러나 성공적으로 뇌조직을 떼어낸 순간, 실험 중이던 상어가 마취에서 깨어나 한 연구원의 팔을 물어뜯어버린다. 그때부터 상어들은 자신의 뇌조직을 떼낸 인간들에게 무자비한 보복을 하기 시작하고 연구소는 손 쓸 수 없을 정도로 파괴되어간다. 급기야 연구소는 바다 밑으로 가라앉기 시작하고 열대지역 폭풍우때문에 외부로의 도피조차 불가능해진다. 바다 한가운데 고립된 연구소 안에는 유전 인자 조작으로 변형된 상어가
22. 레지던트 이블 2 (Resident Evil: Apocalypse, 2004)
미국 / 2004.11.05 / 액션,공포,SF,스릴러 / 95분
감독 : 알렉산더 윗
출연 : 밀라 요보비치, 시에나 걸로리, 오데드 페어, 토마스 크레취만, 자레드 해리스
18세 관람가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국내 등급 :
앨리스가 봉인하고 탈출한 하이브를 엄브렐러가 연구목적으로 다시 열면서 죽음의 바이러스는 라쿤 시티 전체로 확산된다. 탈출하려는 시민들로 도시는 거의 폭동으로까지 번지지만, 엄브렐러사는 자신들의 실수를 은폐하기 위해 도시와 외부가 연결되는 유일한 통로를 차단해 버리고 만다. 낯선 병원에서 눈을 뜬 앨리스는 폐쇄된 도시 속에 또다시 고립되었음을 알게되는데...
한편 차단된 라쿤 시티에 갇힌 특수요원 질 일행과 합류한 앨리스는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죽음의 공포 속에서 힘겨운 싸움을 벌이던 중, T바이러스 개발자인 찰스박사로부터 도시 어딘가에 고립된 그의 어린 딸을 구해주는 조건으로 그들에게 탈출할 방법을 알려주겠다는 거래를 제안받는다. 이제 앨리스 일행의 유일한 희망은 도시 어딘가에 숨어있는 과학자의 딸을 구출하는 것 뿐!
사방에서 끊임없이 공격해 들어오는 적들과 힘겨운 싸움을 펼치는 이들에게 엄브렐러사는 증거인멸을 위해 도시 전체를 핵으로 날려버리려고 하고, 설상가상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최강의 비밀병기 ‘네메시스’가 앨리스 일행을 가로막는다. 이들에게 남은 시간은 단 4시간! 이제 시시각각 조여오는 죽음의 공포 속에 영화는 점점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숨막히는 미로 속으로 빠져드는데....
23. 령 (靈 / Dead Friend, 2004)
2004.06.17 / 공포,미스테리,스릴러 / 98분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한국 /
감독 : 김태경
출연 : 김하늘, 류진, 남상미, 신이, 빈
국내 등급 : 12세 관람가
사회학과 2학년 민지원. 어느 날 눈 떠보니 그게 나였다. 기억은 없지만, 행복해지고 싶었다. 그래서 민지원이라는 이름으로 살기로 했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 그런데, 유정이라는 친구가 찾아온 뒤로 모든 것이 엉망이 되어버렸다. 나는 지금 혼란스럽다.
매일 밤 이상한 꿈을 꾼다. 낯선 공간, 낯선 사람들. 꿈 속의 나도 아무 기억이 없다. 하지만 느낄 수 있다. 이건 악몽이다! 그 사람들은 누굴까, 그 곳은 어딜까, 도대체 그들은 왜 나를 괴롭히는 걸까?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귀신이 보인다. 다른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고 내 눈에만 보이는 그것, 귀신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다. 물에 흠뻑 젖은 여인, 그 여인이 나를 따라다니는 것만 같아 두렵다. 지금도 어디 선가 나를 보고 있는 건 아닐까? 그렇다면 왜 나일까?
은서, 유정, 미경, 친구들이 모두 죽었다. 죽은 친구들 주변에는 정체불명의 물이 있었고, 경찰은 사인을 알 수 없다고 했다. 왜 실내에서 끔찍한 익사체의 모습으로 죽은 걸까? 머리 속이 너무나 복잡하다. 다음은 내 차례가 아닐까? 참을 수 없이 무섭다.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나만 술래를 모르는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것 같다.
24. 링 (リング: The Ring, 1998)
일본 / 1999.12.11 / 공포,드라마,스릴러,미스테리 / 98분
감독 : 나카다 히데오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출연 : 마츠시마 나나코, 나카타니 미키, 사나다 히로유키, 타케우치 유코, 사토 히토미
국내 등급 : 12세 관람가
방송국 기자 아사가와 레이코(마츠시마 나나코 분)는 어떤 비디오를 보면 그 일주일 후 죽게 된다는 학생들 사이의 소문을 취재하던 중 조카 토모코의 사망소식을 듣는다. 토모코와 같은 날 죽은 3명의 학생들이 같은 비디오를 봤다는 조카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아사가와는 그 비디오를 찾아 나선다. 네 명의 아이들이 놀러갔던 콘도에서 발견한 비디오 테이프를 데크에 밀어넣는 순간 엄청난 죽음의 게임에 말려들게 된다. 비디오 테이프가 끝나는 순간 전화벨이 울리고 죽은 아이들처럼 아사가와가 찍힌 사진은 흉물스럽게 뭉그러져 나온다. 죽음을 직감한 아사가와는 이혼한 남편인 다카야마 류지(사다나 히로유키)를 찾는다.
의사였지만 미래의 일을 예언하는 등 괴이한 행동으로 인해 병원을 나와 대학에서 철학강사를 하고 있는 류지는 비디오 테이프를 보고는 흥미를 느낀다. 이제 류지도 이 게임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그 테이프는 카메라로 촬영한 것이 아니라 사람의 눈을 통해 염사된 것이고 염사한 주인공은 야마무라 사다코라는 초능력을 지닌 여자아이라는 것. 사다코는 그 능력으로 인해 비운의 일생을 살다 40년 전 우물에 빠져 죽었다는 것, 그리고 그 우물이 비디오가 발견된 콘도 바로 아래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 두 사람은 사다코의 시신을 찾아 원한을 풀어주면 저주가 풀리리라고 생각한다. 사다코의 시신은 우물 속에서 발견되고 두 사람은 죽음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한다. 일상으로 돌아온 류지는 밀린 원고를 정리하던 중, 등 뒤의 TV가 갑자기 켜지면서 예의 비디오 테이프가 흐르는 것을 보고 공포를 느낀다.
이기지 못한 류지는 심장마비로 죽게 된다. 류지의 죽음을 알게 된 아사가와는 패닉 상태에 빠진다. 그 비디오 테이프를 아들인 요이치도 본 것이다. 도대체 왜 나만 살아나고 그는 죽었는가? 내가 하고 그가 하지 않은 것은 무엇이란 말인가?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우물에서 끝나야 할 비디오 테이프는 끝나지 않고 우물 속에서 사다코가 기어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점점 다가와서 TV밖으로 튀어 나오는 것이 아닌가. 공포를
-> 링2, 링 라센, 링3, 링0, 심지어 미국판 링까지... 수많은 아류작을 낳은 영화. 개인적으로는 원작 링1과 미국판 링 추천합니다.
25. 발렌타인 (Valentine, 2001)
미국 / 2001.08.31 / 공포,스릴러 / 96분
감독 : 제이미 블랭크스
데이빗 보레아나즈, 마리 쉘톤, 제시카 캡쇼, 캐서린 헤글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출연 : 데니스 리차드,
국내 등급 : 18세 관람가
1988년 발렌타인 데이. 학생들로 가득 들어찬 강당에서는 흥겨운 댄스 파티가 한창이다. 한 남학생이 댄스 파트너 신청을 위해 한 무리의 여학생들에게 다가간다. 이들은 멍청하고 못생기고 왕따인 그의 프로포즈를 조롱과 멸시가 담긴 말로 거절한다. 낙심한 그는 자신처럼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여학생에게 다가가 말을 건넨다. 둘은 파티장 한켠에서 키스를 하다 짓궂은 남학생들에게 발각되고, 여자는 엉겁결에 남자가 자신을 겁탈하려 했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로인해 그는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갖은 모욕과 함께 심한 폭행을 당하게 되는데...
그로부터 13년 후... 매력적인 숙녀로 성장한 케이트, 페이지, 릴리, 도로시. 그들은 올해 발렌타인 데이에는 멋진 애인을 꼭 만나리라는 꿈에 부풀어있다. 발렌타인 데이 며칠 전, 동창생 셸리의 장례식장에 모인 네 친구들은 그 날 이후, 차례로 기묘한 발렌타인 선물을 받게된다. 처음엔 모두들 누군가의 짓궂은 장난으로 가볍게 넘겼지만, 셸리의 죽음을 조사하던 형사로부터 모두에게 원한을 살 만한 인물이 있느냐는 추궁에 까맣게 잊고 있던 한 소년의 이름을 떠올린다. 바로 제레미 멜튼. 경찰은 제레미의 행적을 조사하지만 그에 관한 기록은 전혀 남아있질 않다. 네 명의 친구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그 어떤 남자라도 살인마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불안해하는 한편, 주변 남자들에 대한 의심은 커져만 가는데.
26.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Interview With The Vampire: The Vampire Chronicles, 1994)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미국 / 1994.12.31 / 드라마,공포 / 123분
감독 : 닐 조단
출연 : 톰 크루즈, 브래드 피트, 안토니오 반데라스, 스티븐 레아, 크리스찬 슬레이터
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샌프란시스코의 어두운 밤. 빌딩의 한 어두운 방에서는 라디오 방송 작가(크리스찬 슬레이터 분)와 뱀파이어와의 인터뷰가 시작된다. 200년을 살아온 아름다운 청년 루이(브래드 피트 분). 아내와 아이를 잃고 죽음을 갈망하던 그는 창백한 뺨의 신사, 레스타트(톰 크루즈 분)의 피를 마시면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그 삶은 죽음도 고통도 없이, 영원한 젊음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신선한 피를 마시지 못하면 단 하루도 버틸 수 없는, 뱀파이어의 삶. 인간적인 마음 때문에, 사람의 피를 거부하던 루이는, 어느날 엄마를 잃은 고아 소녀 클로디아를 만나 끌리게 된다. 레스타트는 루이의 마음을 알고, 그녀를 또 하나의 뱀파이어로 만들어, 셋이서 가족을 이루는데. 30년이 넘도록 아이로만 머물러있던 클로디아는 자신의 삶에 반항하여 창조자인 레스타트를 죽이고, 루이 또한 그녀를 구하기 위해 살해에 가담한다. 프랑스 파리에서 두 사람은 알망드(안토니오 반데라스 분)가 이끄는 또 다른 뱀파이어들을 만나게 된다. 그들은 동료 뱀파이어를 살해했다는 이유로 클로디아를 죽이고, 루이를 관에 가둔다. 클로디아를 잃은 루이는 분노심에 불타 알망드를 제외한 나머지 뱀파이어들을 죽여 복수를 한다. 뱀파이어 역시 인간은 아니지만, 인간적인 고통에 가득차 있다는 것을 깨달은 루이는 마음의 안정을 얻게 된다. 루이에게 겁을 먹고 도망치던 방송작가 말로이는 되살아난 레스타트에게 피를 빨린다. 레스타트의 부활은 또다른 뱀파이어, 또다른 루이의 시작을 알린다.
(2004)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27. 분신사바
한국 / 2004.08.05 / 공포 / 92분
감독 : 안병기
출연 : 김규리, 이세은, 이유리, 최정윤, 최성민
국내 등급 : 15세 관람가
어느 날, 친구들에게 저주를 내리고픈 마음에 영혼을 부르는 죽음의 주문 '분신사바'를 외운다. 마음 속으로나마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친구들. 그러나 이 날 이후, 분신사바 주문은 현실이 되고 같은 반 친구들이 한명씩 죽어나간다.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서울에서 전학 와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하던 유진(이세은). 괴롭힘에 못견뎌 하던 유진은
마침 이 학교로 새로 부임해온 미술교사 은주(김규리)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불안해하고, 그런 은주를 유독 유진만이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본다. 분신사바 주문 그 이후, 미술교사 은주 눈에만 존재하지 않는 29번 학생 '인숙'(이유리)이 보이고 의문의 원혼 인숙의 등장으로 인해 은주는 점점 공포감에 휩싸이게 된다. 엄청난 저주 속, 숨겨진 진실. 은주는 점차 저주의 실체에 맞닥뜨리게 되는데.
28. 불가사리 (Tremors, 1990)
미국 / 1990.09.08 / 코메디,SF,공포 / 92분
감독 : 론 언더우드
카터, 마이클 그로스, 빅터 웡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출연 : 케빈 베이컨, 프레드 워드, 핀
미국 등급 : PG-13
네바다주 사막 한 가운데 있는 작은 마을에는 20명도 안되는 주민들이 서로 도우며 살고 있다. 심부름 센터에서 일하는 발렌타인(Valentine McKee: 케빈 베이컨 분)과 얼은 농장의 선반을 만들어 주고 다음 일터로 가려고 황량한 사막길을 가던 중 론다(Rhonda LeBeck: 핀 카터 분)를 만난다. 그녀는 지진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으로 한 학기 동안 이 마을에서 지진학을 연구하고 있다. 그녀의 지진계에서는 수 일 전부터 이상한 진동이 기록되고 있다.
마을에서 다른 일을 하다 자신들의 처지헤 와가 난 발렌타인과 얼(Earl Bassett: 프레드 워드 분)은 직업을 바꾸기 위해 이사를 하기로 한다. 새로운 일터로 향하던 그들은 고압 철탑에 매달려 죽은 에드거(Edgar: 선샤인 파커 분)를 발견한다. 이어서 소가 없어지고 전화선이 끊기는 등 이상한 일이 계속되고 마을은 고립된다. 발렌타인과 얼, 론다는 지금가지 일어난 일들의 원인이 사물의 진동을 느기고 공격하는 거대한 뱀의 돌연변이 트레모어스임을 알아낸다. 마을 사람들이 모두 괴물퇴치작전에 앞장서는 가운데 이들은 끝까지 침착함을 잃지 않고 괴물을 퇴치한다.
29. 빌리지 (The Village, 2004)
2004.09.24 / 스릴러,드라마,공포 / 106분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미국 /
감독 :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 와킨 피닉스,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윌리암 허트, 시고니 위버, 아드리언 브로디
국내 등급 : 12세 관람가
사방이 숲으로 둘러싸여있는 작은 마을! 평화로운 삶을 위해 이곳에 모여든 소수의 사람들은 그곳에서 그들만의 부락을 이루어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겉으로 보면 완벽할 정도로 평화롭고 목가적인 마을이지만 주민들은 그들의 보금자리를 둘러싸고 있는 숲 속에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생명체의 존재 자체가 너무나 두렵기 때문에 누구도 입 밖에 내지 않을 뿐이다.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숲의 괴물과 주민들 사이에는 묵시적인 정전상태가 유지되고 있었던 것인데 언제부턴가 이 마을에는 불길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다.
일이 있기 때문이다. 허락 없이 마을을 벗어나려고 했던 루시우스는 마을 지도자인 에드워드 워커(윌리엄 허트 분)_로부터 혹독한 질책을 받는다. 그런 루시우스에게 워커의 딸인 아이비(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진다. 문제는 노아 퍼시도 아이비를 남몰래 좋아하고 있다는 점이다. 피플 라이크 어스 주말 추천 영화 크리스 파인 주연 마을 청년인 노아 퍼시(아드리엔 브로디 분)가 정신질환을 앓자 루시우스 헌트(호아킨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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