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퍼스 크리퍼스 무료로 보기

영화정보
  • 지퍼스 크리퍼스 무료로 보기
  • 공포
  • 2003
  • 미국
  • 빅터 살바
예고편
스틸컷
지퍼스 크리퍼스 무료로 보기
줄거리
평화로운 오후, 아들과 아버지가 들판에서 즐겁게 일하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개가 마구 짖으며 이상한 소리를 낸다. 그들은 음산한 기분을 느끼며 공포감에 휩싸인다. 갑자기 허수아비가 막내아들을 덮치더니 어디론가 아들을 끌고 간다. 아버지는 죽을힘을 다해 쫓아가지만 죽어 가는 아들을 보며 오열을 토하고 만다. 이제 ‘크리퍼’(식인마)가 기이하고 의식적인 살육을 시작하는 22번째 날이다. 이 고대의 육식 동물은 또 다시 사라졌다가 23년 후에 깨어나기 위한 축제의 마지막 날을 남겨두고 있다. 긴 잠을 위해 먹이를 찾는 그로써는 아이 하나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 때마침 눈앞에 싱싱한 식량을 실은 버스가 걸려들었다.  황량한 고속도로...고등학교 농구대표팀과 치어걸들을 실은 버스가 갑자기 멈춰 선다. 누군가에 의해 찢겨진 타이어...갈아 끼우고 다시 출발하지만 또 다시 펑크나고 만다. 휴대폰은 모두 통화권 이탈이고 무전기도 먹통이다. 날은 어두워만 가고...  버스 기사는 계속해서 무전을 시도하지만 응답이 없고, 지나가는 차도 한 대 없다. 게다가 라디오에서는 엽기적인 사건이 뉴스로 흘러나온다. 인근 교회 지하실에서 600구의 시체가 서로 꿰매진 채 발견된 것이다. 점점 불안한 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주위는 캄캄해지고 끔찍한 살육이 시작된다. 새벽이 오면 모든 게 끝나지만 밤새 일어날 끔찍한 일들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간다.
감상평 1
평점도 7,8 이상 높은 편에 속하고 장품성도 있는...그런 작품좀 추천해주세요. 여러가지 추천해주시면 더 감사드려요. 하나도 매우 감사드립니다. 지퍼스 크리퍼스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장르영화에요. 그러니까...살인마 영화인데...여행을 하는사람들이 한사람씩 무참히 죽는...스릴감과 몰입도가 적절히 비빔밥 된 그런 영화를 원해요. 아무 영화는 아니구요. 다른 사람들도 여행객들을 위협하는 살인마영화는 이 영화다. 추천수도 있고
감상평 2
1.하우스 오브 왁스초대형 풋볼 게임에 참가하기 위해 길을 떠난 칼리(엘리샤 쿠스버트 분)와 페이지(패리스 힐튼 분)를 비롯한 6명의 친구들. 가는 도중 어두워져, 인근 숲에서 하룻밤 야영을 하게 된다. 모두들 흥겨운 마음으로 캠핑을 즐기지만 칼리만 유독, 남자친구 웨이드(자레드 페이다레키)와 자신의 쌍둥이 남동생인 닉(채드 마이클 머레이) 사이의 냉랭한 분위기를 진정시키기 위해 진땀을 뺀다. 그러나 곧이어, 야영지에 나타난 의문의 트럭 한 대. 헤드라이트를 일행에게 비춰보더니 이내 사라져버리고, 때문에 일행들은 찝찝한 기분으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다음날 아침, 일행들은 자신들이 타고 온 차를 누군가가 고의로 고장 낸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마침 지나가는 한 주민의 차를 얻어 타고 가장 가까운 마을인 암브로스로 향하게 된다. 그곳에서 그들은 실제 사람들과 똑같은 모습의 밀랍인형들을 전시해 놓은 '트루디의 밀랍의 집'이라는 곳을 발견하고는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러나 놀라움도 잠시, 일행들은 마을에 이상하게도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것을 깨닫는다. 보이는 것이라고는 오직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밀랍인형들뿐... 그리고 이윽고 밀랍인형들이 실제 사람처럼 보이는 충격적인 이유를 알게 된다.
 마을의 숨겨진 엄청난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고, 일행들 하나하나는 의문의 살인자에게 쫓겨 생존을 위한 치열한 혈투를 벌이게 된다. 과연 이들은 암브로스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밀랍인형의 집에 영원히 갇혀 또 다른 밀랍인형 신세가 되고 말 것인가... 심장 하나로는 견딜 수 없는 엄청난 공포!! 그 충격적인 사투, 감히 견딜 수 있겠는가! 2.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건 Aug. 18, 1973 ... PM 2:00 : 낯선 소녀와의 만남, 예기치 못한 불행의 시작! 자동차 여행을 하며 텍사스 시골길을 달리던 5명의 젊은 남녀. 정신이 나간 듯 걷고 있는 한 여자를 우연히 만난다. 알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는 여자를 태워준 일행은 이윽고 '트래비스 카운티'라는 이정표를 지난다. 이정표를 본 여자는 격렬하게 울부짖다가 권총을 꺼내 입에 물고 그대로 방아쇠를 당긴다.
 PM 2:35 : 괴이한 마을, 괴상한 사람들... 여기는 어디인가? 여자의 시신을 처리하기 위해 마을 안으로 들어간 일행들. 보안관을 만나기 위해 마을 입구의 낡은 주유소에 들르지만 어딘지 모르게 적대적인 주유소 여자의 행동과 음산한 마을 분위기에 알 수 없는 공포를 느낀다. 그들은 주유소 노파가 가르쳐 준 폐허가 된 방앗간에서 보안관이 오기를 기다리지만 시간이 흘러도 보안관은 나타나지 않고...
망가진 자동차들의 무덤과 알 수 없는 뼛조각들, 그리고 기괴한 남자아이와 폐가에 살고 있는 반신불수의 노인뿐. 그리고 어느새 사라져버린 한 명의 친구. 이제 일행은, 사라진 한명을 찾아 마을을 헤매기 시작하는데... …이 마을에, 무언가가 있다! 지퍼스 크리퍼스  PM 3:20 : 죽음보다 참혹한 공포가 다가온다! 결국 보안관을 직접 찾아 나선 일행. 하지만 죽은 듯 적막한 마을에서 이들이 찾은 것은
 3.데드캠프웨스트 버지니아, 그린브리어 백카운티(Greenbrier Backcountry). 중요한 면접에 참석하기 위하여 정체되는 고속도로를 피해 산 속 지름길로 들어선 의대생 크리스. 낯선 길을 달리던 중, 도로에 세워진 캠핑카와 충돌하고 만다. 바닥에 놓여진 철조망에 타이어가 터진 이 차는 숲 속으로 캠핑 온 여섯 명의 대학생들의 것.
 인적이 드문 산에 고립된 그들. 크리스와 몇 명의 사람들은 외부와 연락할 전화를 찾아보려 숲 속을 헤매던 중, 시체 냄새와 기괴한 사냥 도구로 가득한 오두막을 발견한다. 한편, 차에 남아있던 두 친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인마에게 잔혹하게 살해 당하고 만다. 남은 사람들은 잔인한 살인마, 마운틴 맨이 자신들의 목숨을 노리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4.13일의 금요일달빛이 아름답게 빛나는 크리스탈 호수 캠프장에는 한가지 전설이 있다. 20여 년 전 캠프 요원의 부주의로 한 아이가 익사한 후 그의 엄마가 아들의 복수를 위해 살인을 저지른 것. 그러나 유일한 생존자가 그녀의 목을 베었고 이것을 지켜보는 한 아이가 있었다. 익사한 줄 알았던 아이 제이슨… 그날 이후 크리스탈 캠프장은 폐쇄되고 인적조차 드문 폐허가 되었다. 그러나 밤만 되면 호수를 배회하는 그림자가 목격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어느 날, 크리스탈 호수로 친구들과 신나게 주말을 즐기러 온 트렌트와 친구들. 근사한 차를 타고 별장에 도착한 들뜬 일행에게 뜻하지 않는 손님이 찾아온다. 6주전 실종된 여동생을 찾는 클레이를 만난 것. 주말 파티를 즐기려는 일행에게 왠지 낯선 방문자가 꺼림직하기만 하다. 그러나 클레이의 동생 역시 크리스탈 호수에서 캠핑 중 실종되었으며 전설로만 여기던 제이슨이 점점 가깝게 다가오는 것을 알게 되는데… 5.호스텔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난 미국인 배낭족 팩스턴과 조쉬는 여행도중 만난 올리와 함께 암스테르담에 머물던 중 알렉스라는 남자를 만난다. 그는 슬로바키아에 가면 ‘미녀와 멋진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며 어느 호스텔을 알려준다. 이들은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로 향하고 그곳에서 기대 만큼이나 멋진 꿈 같은 밤을 보낸다.
 하지만 그 다음날 갑자기 올리가 사라지고, 같은 호스텔에 묵고 있던 일본인 배낭여행족 유키도 행방불명이 된 것을 알게 된다. 이후 조쉬 마저 연락이 두절되자 무언가 이상한 느낌을 갖게 된 팩스턴은 친구들을 찾아 나섰다가 끔찍한 고문실에 갇히고 마는데… 6.호스텔2 미국 여대생으로 지금은 이태리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있는 친구 베스와 휘트니, 그리고 그녀들의 클래스메이트인 로마는 주말 기차 여행을 떠난다. 여행도중, 자신의 클래스에서 누드모델을 하는 아름다운 여인 액슬과 마주친 이 3인조는 액슬의 제안에 따라 슬로바키아의 고풍스러운 ‘호스텔’에서 주말을 보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평화롭게 보이는 이곳이 사실은 세계 각지로부터 온 부자들이 돈을 내고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며 쾌감을 맛보는 곳이라는 것을 베스 일행이 알 리 없다. ‘구하기 힘든 희생자’로 분류되는 미국 여대생들이 도착했다는 소식을 인터넷을 통해 확인하고 경매를 통해 자격을 따낸 부자들이 호스텔이 도착하는데…
즐기시는 분들이 많죠 ??ㅎ재밋게 보시구요~ 채택부탁드려요 ^^  지퍼스 크리퍼스   대부분 잔인하고 무서운 영화에여 ㅠ.ㅠ또 이런걸
감상평 3
호스텔 (Hostel, 2005) 공포 2007.12.06 | 90분 | 미국 | 18세 관람가감독일라이 로스출연제이 허난데즈, 데릭 리차드슨, 이토르 구드욘손, 잔 블라삭 더보기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난 미국인 배낭족 팩스턴과 조쉬는 여행도중 만난 올리와 함께 암스테르담에 머물던 중 알렉스라는 남자를 만난다. 그는 슬로바키아에 가면 ‘미녀와 멋진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며 어느 호스텔을 알려준다. 이들은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로 향하고 그곳에서 기대 만큼이나 멋진 꿈 같은 밤을 보낸다.
 하지만 그 다음날 갑자기 올리가 사라지고, 같은 호스텔에 묵고 있던 일본인 배낭여행족 유키도 행방불명이 된 것을 알게 된다. 이후 조쉬 마저 연락이 두절되자 무언가 이상한 느낌을 갖게 된 팩스턴은 친구들을 찾아 나섰다가 끔찍한 고문실에 갇히고 마는데…  베이컨시 (Vacancy, 2007) 공포, 스릴러 2007.09.00 | 84분 | 미국 | 18세 관람가감독님로드 앤탈출연루크 윌슨, 케이트 베킨세일, 프랭크 월리, 에단 엠브리 더보기줄거리 길을 잘못 들어선 부부 데이비드와 에이미의 자동차가 고장이 나고 인근 주유소의 직원에게 도움을 받는다. 하지만 얼마 못 가 차는 다시 고장이 나게 되고 어쩔 수 없이 근처 모텔에서 하룻밤 숙박을 하게 된다. 데이비드와 에이미의 옆방에선 알 수 없는 자가 문을 열려고 발악을 하며 시끄럽게 하지만 그 모텔에 묵고 있는 사람은 데이비드와 에이미 두 사람 뿐이라는 매니저.
 TV 외에는 아무것도 즐길 것이 없는 모텔 방에서 데이비드가 무심코 재생시킨 비디오 테잎의 화면에선 스너프 영화가 나오고 그 화면의 배경은 본인이 묵고 있는 방의 구조와 같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들 부부는 자신들이 도망칠 수 없도록 방에 갇혀 몰래 카메라로 감시 당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매니저가 모텔을 운영하며 손님들을 살해하고 그 장면을 촬영해서 판매하는 것이었다. 자신들이 스너프 필름의 다음 희생자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안 데이비드와 에이미는 필사의 탈출을 시도하는데...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 0 (The Texas Chainsaw Massacre: The Beginning, 2006) 시리즈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공포, 스릴러 2007.02.22 | 90분 | 미국 | 18세 관람가감독조나단 리브스만출연조다나 브류스터, 테일러 핸들리, 다이오라 베어드, 매튜 보머 더보기줄거리모든 전설에는 시작이 있다! 놈의 탄생, 살인의 시작 전세계를 미치게 한 충격 실화!!에릭은 자신의 약혼녀 크리시, 동생 딘 커플과 함께 베트남 참전을 떠나기 전 마지막 여행길에 오른다. 하지만 여행 중 잠시 들린 트래비스 마을 휴게소에서 사람들의 수상함을 느낀 에릭 일행. 그들은 황급히 그곳을 벗어나려 하지만, 총을 겨누고 그들을 추격해 오는 폭주족에 당황하다 급기야 차가 전복되는 사고를 내고 만다.
이라는 것을...    지퍼스 크리퍼스 (Jeepers Creepers, 2001) 시리즈 지퍼스 크리퍼스 2공포, 스릴러 | 90분 | 미국감독빅터 살바출연지나 필립스, 저스틴 롱, 조나단 브렉, 패트리샤 벨커 더보기봄방학을 맞아 집으로 향하는 시골길에서 트리쉬(지나 필립스)와 남동생 대리(저스틴 롱)는 자신들의 모교에서 20년 전 사라져서 신체의 일부만이 발견되었던 10대 커플에 대한 괴담을 기억해 내고 스산한 분위기를 느낀다. 잠시 후 지나가던 길가에 있는 오래된 교회주위에서 검은 복장을 한 누군가가 사람몸처럼 보이는 포장된 물체를 파이프에 집어넣는 것을 발견한 이들은 깜짝 놀라는데, 검은 복장 역시 트리쉬 일행을 발견하고 무시무시한 밴을 몰고 이들을 추적하다가 사라진다. 혹시 자신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을 지 모른다고 판단한 대릴은 트리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문제의 파이프가 있던 교회로 돌아가고, 그의 다리를 붙잡고 있던 트리쉬를 뒤로 한채 파이프 속으로 미끌어져 어둠속에 떨어진다. 그 속에서 처참하게 죽어가는 소년을 목격한 대릴은 탈출할 구멍을 찾아 헤매는데, 절단되어 뿌려진 수많은 사체들을 발견한다. 간신히 탈출하여 트리쉬와 함께 한 농가에 도착한 대릴. 하지만 그 검은 복장의 '크리퍼'는 그들의 자동차에 붙어서 같이 오게 되고, 이제 농가와 식당, 경찰서를 배경으로 이어지는 무시무시한 하룻밤의 공포극이 시작된다. 과연 '크리퍼'가 원하는 것은? 지퍼스 크리퍼스  이때 현장을 지나던 지역 보안관이 폭주족을 사살, 구사일생으로 위기를 모면하지만 차에 함께 탔던 크리시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반강제적으로 폭주족의 시체와 함께 보안관의 차에 태워진 채 어디론가 향하게 되는 세 사람. 그때까지 그들 중 아무도 알지 못했다. 이날이 미국 역사상 가장 잔혹한 연쇄 살인극의 서막
   울프 크릭 (Wolf Creek, 2005) 모험, 범죄, 공포 2006.10.26 | 98분 | 오스트레일리아 | 18세 관람가감독그렉 맥린출연존 자럿, 카산드라 매그래스, 앤디 맥피, 케스티 모라시 더보기줄거리호주에선 해마다 3만명의 실종신고가 잇따른다. 그 중 90%는 한달 내에 발견되지만, 많은 수는 영원히 사라지기도 한다. 호주 서부 브룸, 1999년.... 영국에... 더보기 더 로드 (Dead End, 2003)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2005.08.19 | 82분 | 프랑스 | 15세 관람가감독장-바티스트 안드레아 , 페브릭 카네파출연레이 와이즈, 알렉산드라 홀든, 린 샤예, 믹 케인 더보기줄거리태어나 처음 들어선 지름길. 해링턴은 그의 아내와 아이들을 데리고 크리스마스를 맞아 매년 그래왔듯이 친척집으로 향한다. 알 수 없는 지름길로 들어선 프... 더보기      마지막 더로드는 질문자의 의도에서 약간 벗어날수도? 있는 영화이긴 하지만 시카고 한도로에서 원인모를 사고가 자주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영화 이면서 보면 볼수록 뭔가 느껴지는게? 있고 무섭고 재밌어서 추천해드림. 
다른영화
관련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