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켄나의 황금 실시간 보기

영화정보
  • 맥켄나의 황금 실시간 보기
  • 서부
  • 1969
  • 미국
  • J. 리 톰슨
예고편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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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 황금의 계곡. 그곳으로 향하는 지도를 가지고 있던 늙은 추장이 임종 직전, 보안관 맥켄나(MacKenna: 그레고리 펙 분)에게 그 지도를 넘긴다. 몇몇 탐욕스런 인디언들과 결탁해서 그 뒤를 쫓던 무법자 콜로라도(Colorado: 오마 샤리프 분)는 맥켄나가 이미 지도를 없앤 것을 알자 그를 인질로 삼아 황금의 계곡으로 향한다. 여기에 산체스의 무리들이 합류하여 일행은 대규모로 불어난다. 이들 중에는 아파치에 의해 장님이 되기 전에 황금의 계곡을 보았다는 노인도 있었다. 포악한 인디안들과 군대에 쫓기서 일행은 결국 뿔뿔이 흩어져 맥켄나와 콜로라도를 포함한 5인만이 남게 된다. 맥켄나는 비상한 기억력으로 지도에 있던 지형을 하나둘 더듬어 간다. 마침내 아주 잠시동안 계곡으로 향하는 길을 알려주는 독수리 바위 앞에 도달하는데.
감상평 1
총잡이들이 나오는 서부영화가 의외로 재밌네요. 맥켄나의 황금
그래서 고전쪽으로 선별해서 보고 싶은데.
너무 많은 영화들이 있어서 선뜻 뭘 봐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재밌는 서부영화 추천 쫌 해주세요.
감상평 2
내일을 향해 쏴라 Butch Cassidy and the Sundance Kid 1969 유명한 작품이죠. 폴 뉴먼, 로버트 레드포드가 나오는 그 영화입니다.
맥켄나의 황금 Mackenna`s Gold 1969 그레고리 펙이 주연한 작품입니다. 황금을 가지고 벌이는 암투가 주내용입니다. 전 마지막에 엄청나게 높은 절벽위로 피신하는 그레고리펙과 여주인공이 기억나는군요. 맥켄나의 황금
텔리 사발라스라는 대머리배우가 타락한 군인을 연기합니다.
석양의 건맨 (For a Few Dollars More , 1965) 클린트이스트우드가 주연한 마카로니 웨스턴무비입니다. 메인음악이 유명하고 액션장면은 조금은 특이하죠. 회중시계를 이용한 결투신은 이후에 퀵앤데드에서도 패러디되죠(퀵앤데드 에서는 시계탑)
황야의 무법자 (A Fistful Of Dollars , 1964) 클린트이스트우드 주연의 마카로니웨스턴입니다. 구로사와 아키라의 요짐보의 모티브를 쓴 영화입니다. 라스트맨 스탠딩과 비교해보시는 것도 재밌을듯.
석양의 무법자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 1966) 역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서부영화입니다. 마카로니 웨스턴의 정점에 달한 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 역시 최고입니다.
특히 엔딩장면은 너무나 아름답죠. 맥켄나의 황금 셰인 (Shane 1953) 알란 라드 주연입니다. 정말 길이 남을 명작입니다.
OK목장의 결투 Gunfight At The O.K. Corral , 1957 고전중의 고전입니다. 버트 랭카스터(전 이배우 웃는 모습을 보면 웬지 말이 연상되더군요^^) ,커크 더글라스 주연의 영화죠. OK목장의 결투는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는데 이 소재는 정말 두고두고 쓰이죠. 와이어트 어프, 툼스톤으로 다시 쓰였습니다.
황야의 7인 (The Magnificent Seven , 1960) 대머리명배우 율 브린너, 스티브 맥퀸등를 비롯해서 당시의 명배우들이 7명이나 모인 영화죠. 구로사와 아키라의 7인의 사무라이가 그 모티브입니다. 고전서부영화에서 마카로니 웨스턴의 과도기적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주제음악이 너무 맘에 듭니다.
무숙자 (My Name Is Nobody , 1973) 테렌스 힐이라는 푸른 눈이 매력적인 배우가 주연입니다. 뭐랄까 서부영화의 마지막을 암시하는 듯한 분위기가 느낌이 드는 영화입니다. 코믹적이면서도 상당히 우울하죠.마카로니 웨스턴은 맞지만 상당힌 철학적인 느낌도 드는 영화입니다.
와일드 번치 (The Wild Bunch , 1969) 폭력미학의 대가 샘 패킨파감독의 명작입니다. 총잡이들이 말을 타고 지나갈때 그 옆에선 전갈과 개미들이 불속에서 함께 죽어가는 오프닝부터 심상치않은 영화죠. 정말 지금 다시 봐도 멋진 액션장면이 많습니다. 사나이들의 세계를 지독하리만치 멋지게 그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홍콩느와르와도 유사한 느낌...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 (C'era una volta il West/Once Upon a Time in the West , 1969) 맥켄나의 황금
무법자 시리즈로 시작된 마카로니 웨스턴의 대부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걸작영화입니다. 상당히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죠. 서부영화의 황혼기를 대표하는 영화라고 평가받습니다.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역시 최고입니다. 특히 주인공이 부는 하모니카 음악은 너무나 유명하죠.
감상평 3
황야의 무법자 이건 어떨런지요~
감상평 4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정말 좋은영화 입니다.Mgoon에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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