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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는 WOWOW 위성 방송에서 2012년 초에 TV 방송을 위해 만든 작품으로, 구로사와 기요시 (Cure, Tokyo Sonata), 의 4년 만의 컴백작으로 기대와 주목을 받고 있다. 280분의 5부작은 학교 체육관에서 소녀가 살해당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각 에피소드는 각기 다른 캐릭터들이 비극에 말려드는 것에 대해 파고든다. 희생자가 된 소녀의 4명의 친구들(아오이 유, 코이케 에이코, 안도 사쿠라, 이케와키 치루루)은 살인자를 목격하고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해 성인이 되어서까지 시달리고 마지막으로 소녀의 어머니(도쿄 소나타의 코이주미 기요코) 까지. 영화화 되어 수상작으로 꼽히는 처녀작 Confessions 으로 유명한 미나토 가나에의 세 번째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 Shokuzai 는 장르 영화와 캐릭터 중심의 드라마 사이에 존재한다. 판타스틱한 범주에는 발을 들여 놓지 않지만, 뭔가 일어날 듯한 분위기, 이상한 우연, 폭력의 갑작스런 폭발 등이 신비하고 다른 세상인 듯한 느낌을 준다. TV 프로덕션의 수준과 긴 포맷에도 구로사와 감독 특유의 스타일 요소들은 전반에 걸쳐 느낄 수 있다.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감상평 1
교회다니는 고등학생인데요 속죄
구원예정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선택당한다는 것은 불평등하잖아요
감상평 2
///구원예정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
선택당한다는 것은 불평등하잖아요/// ============= 구원이 예정 되엇다는 말씀의 뜻은 천국에서 탄생한 인간의 영들이라면 그 인간의 영을 다시 천국 본향으로 돌아오도록 하시려는하나님의 의지를 표현한 말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담의 후손들의 그 영들은 이미 창세이전에 천국에서 영이 창조되어그 영으로는 천국에서 이미 살던 자들이이땅에 부모를 통해 자식으로 잉태되어 출생하면이땅에서 인간육체를 가진 사람으로서 살면서 이 땅에 사탄의 유혹에 노출된   본능을 가진 육체로 살다가 사탄이 주는 죄에 빠진 경우에 , 그 영이 지옥의 종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마음은 어떨까요 지옥에 빠진 영혼을 다시 천국으로 데려오려고그 영혼의 죄가 용서 받아 다시  천국 본향으로 돌아 오도록 하나님이영혼의 아버지로서아들 예수님도이땅에 보내시어 죄에 빠진 그 아담의 후손들을 구원하여  다시 천국에 오기를 기다리신단 뜻이=하나님이 창세이전에 우리를 구원을 예정하신 것이라고 성경이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국의 영을 가진 모든 아담의 후손들은 다 하나님의 자녀이기때문에 만세이전부터 천국에서살다가 이땅에 인간이 된 , 천국의 영들입니다 그러니 그 아담의 후손들이 천국에서 영으로만 살다가 이땅에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다가다들  죄에 빠진 결과지옥에 가게 된  것을 하나님이 원치 않아 그 천국 영혼들을 천국에 다시 데려 오려고지옥에 빠진 영혼을 천국에 데려오는 =구원을 예정하신 것은너무나 당연한 영혼의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의 사랑의 역할이시기도 합니다 예로는 ,,육체의 부모라도 자기 아들이 깡패에게 빠진 것을 보면 다시 반성하고 깡패소굴에서 구출되도록  육체의  아버지 로서도 어떤 일이라도 마다 하지 않고노력하실 것입니다 육신의 부모님도 그럴진대 마찬가집니다영혼을 창조하여 이 죄가 많은 땅에 보내신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은 육신의 부모마음보다도 더타락한 아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마음이 더하면 했지 덜하진 않습니다 이미 천국에 살던= 하나님이 창조한 우리사람들의 영이 이땅으로 사명을 가지고인간 육체로써 태어나 살다가결국 종국에 죽어 그 영혼이  천국 본향으로 돌아오도록 하려는=  구원하려는 것이영혼의 아버지하나님 편에선 당연한 목적입니다 그래서 아담의 후손들이라면 그 영혼이 천국본향에 오도록 =구원받도록 하려는하나님의 뜻이 예수님을 이땅에 구원주님으로 우리가 구원받도록보내신 것입니다 물론 아무리 아담의 후손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영을 가진 참 사람일지라도 그자가이땅에 살면서 사탄이 주는 죄의 유혹에 빠져서 죄를 더욱 좋아하여하나님의 말씀보다 죄를 선택하면 어쩔수 없습니다 이는 인간에겐 영혼이 하나님이 창조하여 주신 인간의 본질인데요그 혼에는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 선택권한을 인간이 스스로 사용하도록 주신 때문이며 이 선택하는 권한을 인간이 마음대로 사용하는 이유가하나님이 주신 인간혼에는  선택의 권한을 가진 기능이 포함되어 잇습니다  그러니 그 자유의지 선택권한은 인간이 스스로 사용할 권리가 잇는 자유며이는  하나님이 허락하신때문에아담의 후손들이라도 억지로 죄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택하라고 지나친  강요를하시지 않습니다 물론 그 선택의 결과에는 창조주하나님의 심판을 스스로 감당해야하는 자기의 책임이 잇게 되지요
구원이 약속 되었습니다 속죄
감상평 3
에수그리스도 안에서
천국은 침노하는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면 구원이 있습니다
구원의 소식을 듣고도 들어가지 않는다면 그 행위대로 보응을 받을것입니다
감상평 4
물론 불평등합니다. 그러나 어느 면에서는 평등합니다.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고전 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고전 1: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전 1: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속죄 (고전 1: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고전 1:26) ○형제들아 너희를
(마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 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 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 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마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 5: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눅 16: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눅 16:20)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눅 16: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눅 16: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눅 16:23) 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눅 16:24)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눅 16:25)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메시아인 예수 그리스도에게 오지 않기 때문에, 즉 예수님을 거부하기 때문에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다시 말하면 사람들은 죄악된 생활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구원을 받으려고 예수님께 나오지 않는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요 3: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5)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8) 그를 믿는 자는 5)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5)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요 3: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요 3: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있으니 이 교리는 하나님을 모욕하는 교리인 것입니다.예정론에 대한 신학적 토론에 있어서는 당위성에 대한 문제를 생각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예정론을 주장하는 자들은 하나님에게 정신분열증 증세가 있다고 몰고가고 있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예정론을 주장하지 말아야하는 것이 마땅한 것입니다. 속죄
감상평 5
하나님이 다 알고 있고 또한 하나님이 예정한대로 모든 것이 진행되는 것이니천국에 들어갈 사람도 정해져있고 지옥에 들어갈 사람도 정해져있다고 주장하는 이론이예정론입니다.예정론은 거짓 교리입니다. 거짓 교리는 필연적으로 하나님을 모욕하게 되어
사1:24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케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수하겠으며
손을 네게 돌려 속죄 25  내가 또 나의
  너의 찌끼를 온전히 청결하여 버리며 너의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26  내가 너의 사사들을 처음과 같이, 너의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칭함이 되리라
하셨나니
슬퍼한다고 주장하는 것은하나님에게 정신분열증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 아닙니까? 속죄 하나님은 하나님의 원수에게 복수하는 것을 '슬프다'라고 하셨습니다.하나님이 처음부터 그렇게 예정하셨고 그 예정된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면 그것은 슬픈 것이 아니라 정한대로 이루어졌다고 즐거워하거나 덤덤하게 생각해야 할 일입니다.정한대로 이루어졌는데
렘4:4  유다인과 예루살렘 거민들아
  너희는 스스로 할례를 행하여 너희 마음 가죽을 베고 나 여호와께 속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행악을 인하여 나의 분노가 불 같이 발하여 사르리니
  그것을 끌 자가 없으리라
예정된대로 이루어지니 슬퍼하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입니까?하나님을 정신분열증 환자라고 주장하는 사람 아닙니까? 속죄 유다인과 예루살렘 거민들이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하면서돌아오지 않으면 하나님이 자신의 분노가 불같이 일어난다고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오지 않을 것이 예정되어 있다면하나님은 "음 예정대로 돌아오지 않는군"해야 할 것이지왜 불같이 분노하는 것입니까?회개하고 돌아올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면 하나님이 이런 말씀을 하실 필요조차 없는 것입니다.회개하고 돌아오지 않을 것이 예정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회개하고 돌아오지 않는다고 하나님이 화를 불같이 낸다고 주장하는 예정론 지지자들은하나님을 정신분열증 환자라고 주장하는 것이 틀림없는 것입니다.본인이 정해놓고 정해놓은대로 이루어지는 데 화를 낸다고 주장하니까 그렇습니다.예정론이 맞다면 하나님은 슬퍼하실 일도 없고 화내실 일도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모든 것이 예정대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하나님은 그저 "모든 것이 예정대로 이루어지는군"하면 고개를 끄덕끄덕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장난감 자동차에 태엽을 감고 방바닥에 놓을 때그 장난감 자동차가 벽에 가서 부딪치도록 방향을 맞추어 놓았습니다.그랬더니 그 자동차가 벽에 가서 부딪쳤습니다.의도된대로 예정된대로 이루어졌으니 좋아해야 합니까? 아니면 벽에 부딪쳤다고 슬퍼해야 합니까?예상한대로 이루어졌다고 결과가 나오면 당연히 즐거워해야 할진대하나님은 모든 것을 예정해놓고
창6:5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겁니까?하나님이 쑈하고 연기하는 거라고 모욕하고 있지 않습니까?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생각하느냐 하는 것은 신앙의 기본적 소양의 문제입니다.한마디로 예정론은 하나님을 모욕하고 능멸하는 이론이니즉시 중지되어야하는 거짓 교리입니다.하나님은 각자의 구원은 각자의 자유의지에 의한 행위에 달려있다고에스겔 18장에서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901&docId=221581478다음은 디모데전서 2장에 기록된 내용입니다. 속죄 사람이 악한 것이 예정된 것이라면 하나님이 한탄하실 이유가 있습니까?쑈하는 겁니까? 연기하는
딤전2:4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니모든 사람이 구원받도록 예정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그런데 성경에는 의인과 악인의 심판이 예정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요한계시록 20장)계20:11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속죄 땅과
12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속죄 13바다가 그 가운데서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그런데 어찌하여 심판하여 불못에 던진다고 하는 것입니까?예정론이 거짓 교리라는 것이 확실히 증명되지 않았습니까?하나님의 계획인 성경은 예정된대로 진행되지만어떤 사람이 그 계획서에서 의인으로 캐스팅될지 아니면 악인으로 캐스팅될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이에 대하여는 다음 글을 참조바랍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901&docId=210182435예정론자들은 자신들을 로보트로 만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정론자들은 자신들을 로보트로 만든 하나님을 찬양하지만나는 나에게 자유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속죄 딤전 2:4에 기록된 바와 같이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는 하나님이니계20:11에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구원했다"라고 기록되어
시71:22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또 비파로 주를 찬양하며 주의 성실을 찬양하리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23  내가 주를 찬양할 때에 내 입술이 기뻐 외치며
  주께서 구속하신 내 영혼이 즐거워하리이다
기뻐하시겠습니까?아니면 자유의지에 의해서 자발적으로 기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찬양을 기뻐하시겠습니까? 속죄 하나님이 로보트들의 찬양을
감상평 6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성경의 말씀만 믿어야 합니다 500년된 교주나 요즘에 한국에 출몰하는 교주나 도긴개긴 입니다 사람이 교단을 창시한 교주들을 관찰해 보세요 제정신 인자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을 무차별 살육한 인간백정 입니다 참으로 웃기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사탄의 졸개를 따르니말이죠 그러나 꼭 참그리스도인이 되셔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당목사와 사이비 교주들 그리고 계시록의창기 큰 음녀의 세력과 싸우시길 바람니다 성경에 없는 말씀은 대부분 창기 큰 음녀의 세력이 만든 말이죠
감상평 7
장로교에서는 예정설을 믿고 있다는데, 만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예정으로 되었다면 인간이 선하게 살려는 노력이 불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장로교에서 믿고 있는 예정설도 감리교, 성결교회의 만인구속설과  같이 역시 성서의 가르침에 근거하고 있는 교리의 하나입니다.장로교회의 예정설과 감리교회의 만인구속설이 서로 배치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장로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과 섭리를 강조하다 보니 예정설을 말하게 된 것이요 감리교회에서는 하나님의 보편적인 사랑과 은총을 강조하면서  인간의 자유의지에 의한 선택과 책임을 깅조하다 보니 만인구속설이 나오게 된 것으로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한 단편을 강조한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 인간의 논리에서 예정설을 바라본다면 매우 모순되는 것 같은 점이 없지 않습니다.자칫하면 그것은 흔히 항간에 돌고 있는 운명론과 비슷하다고 생각될는지도 모르겠습니다.모든 운명이 다 미리부터 작정되어 있어서 인간이란 그 운명의 지배하에서 움직이는 하나의 꼭둑각시에 불과하다고 보는 것이 운명론이란다면, 성서가 말하는 예정론이란 그것과는 전연 다른 의미를 지닌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인간은 본래 그 성장과 쇠퇴의 과정에 있어서 생물학적 법칙, 심리학적 법칙, 사회적 영향 등에 의하여 결정적인 지배를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그 밖에도 많은 숙명적인 요구를 지니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보면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이기도 합니다.즉 자기 의식, 윤리적 자각, 인격적 결단 등에 의하여 자연의 지배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있습니다.인생의 문제는 인간이 어떻게 그자유의 영역을 넓히며 얼마나 많이 자유롭게 되느냐 하는 데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결국 인간은 완전히 자유롭다든지, 절대적으로 운명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든지 할 수는 없습니다.그 중간적인 위치에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렇다면 성서가 말하는 예정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말입니까?나는 이것을 다음의 세 가지 의미에서 이해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첫째로, 예정론이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강조할 때에 생겨나는 논리적 결론입니다.이를테면, 인간이 제아무리 자기의 마음대로 행동하며 움직인다 하더라도 결국은 하나님의 세계의 질서와 법칙 안에서 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입니다.우리가 하나님을 향하여 주 또는 창조자 되심을 고백한다면, 하나님의 행사는 절대적이어야 한다는 말이 되고, 그러므로 인간의 운명은 그의 절대적인 행사에 의하여 좌우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둘째로, 예정론은 이론적인 체계이기보다는 하나의 신앙의 고백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이를테면, 우리가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을 느꼈을 때에, 그 사랑은 끊임없이 우리를 향하여 구속적(救贖的)인 작용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깨달을 것입니다.우리 자신은 이기주의와 교만과 허영의 세계에로 달려가려고 발버둥질을 쳤으나, 그럴 때마다 하나님의 은총의 손길은 우리를 견책하시고 이끄시고 감동시키셔서 인간이 바른 길에 돌아오도록 역사 하셨습니다.이 일을 생각할 때 우리가 이제 바른 삶의 궤도에 들어설 수 있도록 구속함을 받은 것은 어거스틴의 고백과 같이 "거절할 수 없는 은총" 때문이었다고 고백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그것은 결국 구속하신 은총의 경험을 얻은 사람들의 신앙 고백인 것 입니 다. 세째로, 예정론은 인생이란 일회적(一回的)인 삶을 운명적으로 걸머지고 있다는 뜻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다시 말해서, 인간의 삶이란 누구나 다 일회적일 수밖에 없습니다.낳아서부터 죽을 때까지, 인생은 일생(一生)만을 사는 것입니다.이 일회적인 삶의 느낌은 우리의 인생을 심각하게 하는 종교적 체험입니다.이러한 엄숙한 종교 경험이 우리의 삶에서 예정론을 고백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그러므로 성서의 예정론이란 깊은 신앙 체험에 의한 구속받은 자의 신앙고백적인 교리로 이해하여야 하겠습니다. 끝으로, 예정론이 옳다면 우리가 선행을 하여야 할 필요가 없지 않겠느냐고 물으셨는데, 그것은 천만의 말씀입니다.질문하는 사람의 생각으로는 선행을 하는 것이 구원을 받는다든지 천당에 간다든지 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고 있는 모양인데, 거기에 문제점이 있습니다.만일 우리가 어떤 다른 목적을 이루기 인하여 선행을 한다면 그것은 선행이 아니라 위선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선행이란 그 자체가 목적이어야 하며, 순수한 동기에서 행해져야 합니다.예수님의 말씀에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왼 손이 모르게 하라" 하셨는데 이것이 선행의 의미를 잘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자기 스스로도 의식하지 못하고 하는 선행~ 그것이 참된 선행입니다.그러므로 우리의 기독교의 선행이란 무엇을 얻기 위해서 억지로 하는 선행이 아니요, 구속의 은총에 감격한 사람이 주의 뜻을 받들어 살아갈 때에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믿음의 열매인 것입니다.선행에 의하여 우리가 은혜를 받는 것이 아니요, 우리가 은혜의 경험을 가짐으로 인하여 선행의 결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그리고 그 선행은 자신조차도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신자들의 극히 자연스러운 생활의 당연한 열매인 것입니다.
장로교(칼빈)의 예지 예정론과 감리교(웨슬레)의 만인 구속론이 어떻게 다른 것인가요?
장로교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미 태어날 때부터 구원받을 사람과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예정하시고 선택 하셨다는 것입니다이것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과 섭리를 강조하는 가운데 나오는 설입니다  
선택에 의하여 구원여부가 갈리게 되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설 입니다 본인은 감리교 신자로서 이 만인구속설이 더 성경에 가까운 이상적인 설이라고 믿습니다   속죄 그러나 감리교는 이러한 하나님의 예지 예정설을 부인 합니다 하나님은 구원 받을 사람과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미리 선택하고 예정하시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많은 곳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는 만인을 위한 것이고 이것을 받아드리느냐 않 받아드리느냐 하는 인간의 자유로운 결단과 의지와 책임있는 믿음의
기독교의 대표적인 성구, 요한복음 3:16절은 예정론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로다(요3:16절)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속의 은총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을 사람과 구원받지 못할 사람을 미리 예정해 놓지 않으셨습니다
구원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따른 선택과 믿음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예수의 이름과 그의 십자가의 구속사를 듣고 그것을 사실로 믿고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하면 구원을 얻을 것이요 예수님의 구속의 은총을 배격하고 예수를 영접하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속죄
칼빈의 예정론과 웨슬레의 만인 구속설은 서로 배치되는 사상이 아닙니다
다만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에서 칼빈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과 섭리를 강조한 것이요 웨슬레는 무한하신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을 강조한 것 뿐입니다
장로교회는 예정설을 그 교리로 채택하고 있으므로 제한속죄설을 주장하며, 감리교회와 성결교회, 오순절교회(순복음교회)와 구세군등은 만인속죄설을 그 교리로 채택하고 있습니다다.(물론 장로교도 교단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장로교와 감리교의 하나님의 구원교리에 있어서 무엇이 어떻게 다른 것일까요?
혹은 "제한적인 사람(즉 예정적 선택을 받은 사람)을 위한 것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속죄 간단히 요약하자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대속의 대상범위가 "만인을 위한 것인가"
물론 제한속죄설을 뜻하는 성경구절도 성경에는 있으며(예: 내 양, 자기 백성,택정 택함, 선택.예정.부르심), 그러나 만인속죄설을 뜻하는 성경구절도 분명히 있습니다(예: 누구든지, 모든, 영접하는 자, 시인하면. 믿으면.)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고전15:22)
죽지 않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굳이 지적하자면 에녹과 엘리야를 예외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아담 안의 모든 사람이 죽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이 모든 사람이란 단어의 개념은 제한된 사람을 뜻하지 않습니다.
하고 있습니다. 속죄 그런데 성경은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는다고 말씀
모든 사람이 죽는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모든 사람이 삶을 얻을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하여야만 할 것이며 이 단어의 개념은 제한적이 아닙니다.
물론 성경본문에서 모든 사람이라는 보편적인 개념은 “그리스도 안”이라는 전제조건이 붙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라는 용어를 자주 사용하였지만, 그 개념은 언제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즉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는 모든 사람이 제한없이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많이 쉽게 발견되어집니다. 속죄 만인속죄설에 대한 성경구절은 예정과 선택을 말씀하는 구절보다 더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후5:1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2:4)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벧후3:9)
아래 성경구절은 분명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구원이 있으리라는 뜻입니다.
거리가 멉니다. 속죄 특히 아래 구절은 주의 이름을 불러도 예정된 자와 선택된 자만이 구원을 얻는다는 뜻과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행2:21, 롬10:13)
그러나 우리가 주의하여야 할 것은, 이와 같은 속죄의 범위가 곧 구원의 실제적인 범위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혹간 이러한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만인속죄라는 것은 장로교회(제한속죄)와 다른 감리교회의 교리이기도 하지만, 성경적인 기록에서 보면 우리는 아래 사항에 동의하여야만 합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모두 다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니다. 속죄 (1)
(2) 복음은 모든 사람에게 공정하게 주어졌으며 이를 불평할 수는 없다.
(3) 그리스도의 피의 값은 무한한 공로가 되어진다.
(4) 복음의 선교와 전도는 만인속죄설, 보편속죄설을 근거로 한다.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해 죽으신 것은 맞지만, 그리스도께서 이미 모든 사람을 구원하셨다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수 있지만, “예수님은 당신을 구원하셨습니다”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속죄 우리는 불신자들에게 “예수님은 당신의 죄값을 위해 돌아가셨습니다”라고 말할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하나님은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광야로 불러내셨지만. 뱀에게 물린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살았던 것이 아니라, 장대에 걸린 놋뱀을 쳐다본 이스라엘 백성만이 살았던 것입니다.
출애굽을 앞둔 유월절 밤에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하나님의 진노를 피한 것은 아닙니다.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른 이스라엘 집만 하나님이 Pass-Over 하셨던 것입니다.
특히 다원주의 사상이 만인속죄설에서 비롯되었다는 주장이 있어왔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만인속죄를 곧 타종교 구원의 개념으로 발전시키는 것은 지나친 비약입니다.
구원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만인구원론은 만인속죄설과 다르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속죄 교회 밖의 구원 즉 그리스도 밖의
일부 극소수의 급진적인 자유주의 신학자나 교수들이 간혹 그러한 주장을 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감리교회에서는 그런 주장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무엇보다도 성경의 내용과는 틀린 비성경적인 주장인 것입니다.(“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요14:6. "예수 외에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행전 4:12)
성경은 누구든지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구원은 조건부 구원입니다
그것은 주의 이름을 부르고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자만이 구원을 얻는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로다"(요3:16)
책(한영태교수저)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속죄 다음은 웨슬레 조직신학이란
이 책에서 만인구속설을 주장하는 감리교회의 입장을 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웨슬레에게 나타나는 구속의 우주적인 의미는 만인구속설이지 만인구원설이 아님에 주의하여야 한다. 만인구속설은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의 속죄사업 때문에 자동적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말은 아니다. 그가 말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속죄의 은총은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지만, 누구든지 믿는 자에게만 구원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웨슬레의 구속론은 소시너스파나 일위론자들이 주장하는 만인구원설과는 아주 다르다." (웨슬레 조직신학 156쪽)
"성경은 인간의 조건과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언급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경적인 예는 얼마든지 찾을 수가 있다. 우리의 믿음은 성경이라는 객관적인 기준에 의하여 전제되어야만 한다는 것에 동의한다면 아래 성경구절이 의미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즉 누구든지 구원을 받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인간의 조건-----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속죄 하나님의 약속---
인간의 조건-----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면....
하나님의 약속--- 구원을 얻으리니....(롬10:9)
인간의 조건----- 저를 믿는 자마다....
하나님의 약속---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라(요3:16)
인간의 조건-----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속죄
하나님의 약속--- 너희를 거룩하고 흠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골1:22-23)
인간의 조건----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하나님의 약속--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마10:32)
인간의 조건----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약속--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행2:21) 속죄 하나님의
인간의 조건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인간의 조건 ---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하나님의 약속--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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