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 파티

영화정보
  • 총각 파티
  • 코미디
  • 1984
  • 미국
  • 닐 이스라엘
스틸컷
총각 파티
줄거리
현직은 스쿨버스 운전사에 불과하지만 장차 위대한 조각가를 꿈꾸는 릭(톰 행크스 분)은 엉뚱하고 칠칠치 못한 남자. 사진사, 정비공, 의사 등 다양한 직업의 단짝 친구 6명과 붙어살다시피 하던 그가 돌연 결혼을 선언한다. 결혼식은 불과 1주일 후, 배신감 비슷한 악감정이 불현듯 솟아오른 친구들은 남 결혼식을 말릴 순 없고 해서 총각 파티 전격 개최라는 명분으로 그를 용서(?)해준다. 대망의 총각파티 날. 릭과 친구들은 호텔에서 같이 즐길 여자들이 오길 눈이 빠지게 기다리지만 맹숭맹숭한 시간만 흐를 뿐이다. 한편, 집에 남아서 결혼 선물을 전달받고 있던 약혼녀 데비와 친구들은 그곳이 총각 파티장인줄 알고 나타난 두 명의 매춘부들을 보고 경악을 금치못한다. 번개같이 사태를 파악한 여자들은 자신들이 직접 매춘부로 가장하고 릭의 총각파티장으로 들어서는데.
감상평 1
정확히는 생각안나지만이 남자가 좀 권력있는집안 딸이랑 약혼을 했는데 그 둘이 어느 별장같은데 여행갔는데 수영장에서 어떤 여자가 계속 남자를 유혹하고 나중에 클럽가서 남자랑 유혹녀랑 약혼녀랑 약먹고 그날 셋이 같이 잤는데 여행에서 돌아오니 그 섹스테이프가 있다고 돈을 요구하는 협박메일이 와있어서 그 돈을 어떻게든 구해서 줄라캤는데 또 먼 문제 있어서 나중엔 그 딸(약혼녀)이 사창가에도 인터뷰보러가고 남자가 납치도 당하고 뭐 어쩌구 저쩌구하다가 결국엔 해결됬는데 알고보니 그 약혼녀가 다 짜고 남자한테 돈 뜯어먹는영화 대체 무슨영환지 아시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총각 파티
감상평 2
  예고편 : http://www.youtube.com/watch?v=wbhMexp-fTI 8미리 2 (8MM 2, 2005)
드라마 | 미국 | 107분 감독 : J.S. 카돈
출연 : 조나슨 스캐치 (데이빗 역), 로리 허링 (티쉬 역), 브루스 데이비슨 (해링턴 대사 역), 줄리 벤츠 (린 역), 발렌타인 펠카 (고먼 벨렉 역), 알렉스 스칼리스, F.J. 플라인, 바르나 일리스
등급 :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해외] R
  총각 파티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밤거리에서 벌어지는 치명적이고 잔인한 섹스와 살인!
데이빗은 미국 대사관의 참사관으로 대사의 딸이자 애인인 티쉬와 함께 부다페스트로 발령을 받는다. 어느날 저녁 클럽에서 만난 양성애를 즐기는 아름다운 여인 리사는 티쉬에게 접근하여 색다른 모험을 제안하고 3명의 남녀는 뜨거운 밤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후, 정치적으로 승승장구하던 데이빗과 티쉬에게 그날 밤의 사진들이 익명의 우편으로 발송되는데... 외교 대사의 딸인 티쉬와 그의 약혼자이자 대사관의 참사관인 데이빗은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둘은 바람도 쐴 겸 온천욕이 유명한 헝가리 알람브라 호텔로 여행을 떠난다. 왠지 소름끼치는 지배인과 독특한 분위기의 호텔. 온천을 즐기러 간 둘은 나체의 여자가 혼자 온천욕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지배인이 추천해 준 클럽에 춤을 추러 간 티쉬와 데이빗의 머릿속에는 낮에 본 나체 여자의 모습이 떠나지 않는다. 그때, 그 여자가 나타나 짜릿한 모험을 맛보게 해 준다고 유혹한다. 그 여자의 이름은 리사. 티쉬는 데이빗에게 일생 최고의 총각 파티를 선사해 주겠다며 셋이서 동침을 한다. 묘한 밤을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온 그들에게 사진이 배달된다. 알람브라에서 셋이 즐겼던 모습이 찍힌 사진. 이는 정계로의 성공적인 진출을 꿈꾸는 데이빗에게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 있다. 데이빗은 알람브라로 돌아가 지배인을 찾지만 그는 이미 그만둔 후였는데... (채널 CGV)  8미리 2감독 J.S. 카돈출연 로리 허링,조나단 스캐치개봉 미국, 1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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